 분야별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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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시 > 한국현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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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잎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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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오규원 |
· 출판일 : |
20020502 |
| · 출판사 : |
문학과지성사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50.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0050073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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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22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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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한 여자를 사랑했네. 그러나 누구나 영원히 가질 수 없는 여자, 물푸레나무 그림자 같은 슬픈 여자. 모더니즘 계열의 가장 탁월한 시인 가운데 한 사람인 오규원의 시선집. 시와 시인의 의식을 옭죄고 있던 정형화되고 관례화된 관습의 틀을 해체하려는 일관된 시적 여정이 잘 드러나 있다. 그의 대표작들이 시대순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오규원의 시들은 시를 이루는 공간이 일상이 아닌 다른 어느 곳에 있다는 환상을 거부하면서 시작된다. 그의 시들은 우리의 삶이 이루어지는 일상적 공간의 언어들, 그 언어들 속에 내재된 관념의 허위를 집요하게 뒤집어보이려는 실험적 시도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저자소개
1941년 경남 삼랑진에서 출생, 동아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68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그는 『분명한 사건』 『순례』 『왕자가 아닌 한 아이에게』 『이 땅에 씌어지는 서정시』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 『사랑의 감옥』 『길, 골목, 호텔 그리고 강물소리』 <토마토는 붉다 아니 달콤하다> 등의 시집을 냈고 시선집으로 『한 잎의 여자』가 있다. 현대문학상과 연암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실과 극기』 『언어와 삶』 등의 시론집과 『현대시작법』을 상자했다.
(1990) 현대시작법
(1976) 현실과 극기
(1983) 언어와 삶
(1995) 왕자가 아닌 한 아이에게 (1981) 이 땅에 씌어지는 서정시 (1994)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 (1991) 사랑의 감옥 (1995) 길, 골목, 호텔 그리고 강물소리
(1998) 한 잎의 여자
(1999) 토마토는 붉다 아니 달콤하다
목차
[기획의 말]
[살아 있는 모든 것은 흔들린다(1965∼1973)] 겨울 나그네 우계의 시 들판 분명한 사건 육체의 마을 현황(B) 현상 실험 시 비가 와도 젖은 자는 적막한 지상에 바다에 닿지는 못하지만 그리고 우리는 살아 있는 것은 흔들리면서 어둠의 힘 말 행진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1973∼1987)] 용산에서 문득 잘못 살고 있다는 느낌이 이 시대의 순수시 환상을 갖는다는 것은 중요하다 네 개의 편지 개봉동과 장미 개봉동의 비 시인들 겨울숲을 바라보며 골목에서 바람은 바람의 마음으로 두 풍경의 두 가지 이야기 우리 시대의 순수시 구멍 거울 동화의 말 70년대의 유행가 이 시대의 죽음 또는 우화 봄 거울 또는 사실에게 서울·1984·봄 말 버스 정거장에서 시인 구보씨의 一日 3 시인 구보씨의 一日 5 시인 구보씨의 一日 14 빙그레우유 200ml 패키지 MIMI HOUSE 프란츠 카프카 가끔은 주목받는 生이고 싶다 [그대가 창을 톡톡 두들긴 그 소리는 갠지스 강에서 울린다(1987∼1995)] 하늘 아래의 生 간판이 많은 길은 수상하다 이토록 밝은 나날 사랑의 감옥 明洞 3 세계는 톡톡 울리기도 한다 테크노피아 후박나무 아래 방문 한 잎의 여자 1 한 잎의 여자 2 한 잎의 여자 3 손 세헤라쟈드의 말 보리수 아래 안락의자와 시 대방동 조흥은행과 주택은행 사이 입구 물과 길 2 조주의 집 1 뜰의 호흡 지는 해 소년과 나무 들찔레와 향기 잡풀과 함께 탁탁 혹은 톡톡
[나의 시를 말한다] 무릉·수사적 인간·날 이미지 [작가 연보] [원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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