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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시 > 한국현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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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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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함민복 |
· 출판일 : |
20000525 |
| · 출판사 : |
창비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57.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0050114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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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39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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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미소 속에서 번득이는 깨달음의 경계-함민복 세번째 시집 명료하고 서늘하고 따뜻한 시의 세계를 가지고 있는 함민복 시인의 이 시집에는 젊은 시인한테서 찾아보기 드문 서정적 힘이 가득 넘치고 있다. 그는 어머니와 사랑하는 여성에 대한 아픔과 그리움을 아름답게 그린다.
낡기 쉬운 주제에 놀라운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그는 고단한 삶의 체험을 통하여 자신의 시가 고통을 넘어선 생의 관대한 즐거움으로까지 나아가게 한다. 이는 함민복 시의 특장이며 우리 문학에서 소중한 몫이 아닐 수 없다.
저자소개
1962년 충북 중원군 노은면에서 태어났다.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4년간 근무했다. 1988년 '세계의 문학'에「성선설」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89년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0년 첫 시집「우울氏의 一日」을 펴냈고, 1993년 두번째 시집「자본주의의 약속」,1996년 세번째 시집「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를 펴냈다. 1998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 상'을 수상하였다.
목차
제1부 선천성 그리움 선천성 그리움 七 夕 冬 至 세월 1 환 향 母 子 가을 하늘 눈물은 왜 짠가 어머니 1 어머니 2 서울역 그 식당 공터의 마음 가 을 내가 잃어버린 안경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을까 흐린 날의 연서 짝사랑 산 어버지의 묘비명 송홧가루 날리는,아버지 사진 한 장 산속에서 버터플라이 수영하는 아버지 가을 꽃 가을 나비 晩 餐 폭포의 사랑 섣달 그믐 제2부 달의 소리 까치집 백목련 득 도 염 소 石 月 童子僧 달의 소리 몸이 많이 아픈 밤 東雲庵 1 東雲庵 2 제3부 거대한 입 한강 1 낚시터에서 생긴 일 살구골 저수지의 봄 농촌 노총각 유덕아범 우 표 씨네마 천국 거대한 입 쓸쓸한 거울 먹보분식 하늘을 나는 아라비아 숫자 자본주의의 주련 아남 내셔널 텔레비전 수음을 하는 사내 한강 2 해외로 팔려가는 이나라의 검은 돌들에게 제4부 꽃 게를 먹다 여름,그 무덥던 어느날 구 혼 무서운 은유 쥐가 갉아먹은 비누로 머리를 감으며 어떤 부엌 달의 눈물 금호동의 봄 毒은 아름답다 긍적적인 밥 詩 詩 人 1 탑골공원에서 푸른 산 詩 人 2 세월 2 희 망 소리의 길 오래 된 잠버릇 버드나무 대나무 꽃 해설/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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