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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시 > 한국현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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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수수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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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천양희 |
· 출판일 : |
20000525 |
| · 출판사 : |
창비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99.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0050119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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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11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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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환희에 찬 탈출과 정착을 위한 탐색선상의 기록!
65년 등단한 이래 실존적인 존재로서의 인간이 갖는 한계와 고독을 깊이있게 성찰해온 시인이 70년대 말부터 발표해온 시편들을 묶었다. 한 인간이 살면서 겪게 되는 참담한 경험과 그로 인한 길떠남, 이 여정에서 마주친 삶의 생생함들이 한 절창을 터뜨리고 있다.
저자소개
1942년 부산에서 출생,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65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신이 우리에게 묻는다면][사람 그리운 도시], [하루치의 희망], [마음의 수수밭](창작과비평사 1994), [오래된 골목](창작과비평사 1998) 등이 있다. 제43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제1부 마음의 수수밭 마음의 수수밭 동해行 진로를 찾아서 여름 한때 원근(遠近)리 길 알피니스트 만년필로 쓰다 어떤 하루 안경 탓이다 소리봉길 숲을 지나다 그 말이 나를 살게 하고 새에 대한 생각 어느날 무주에서 하루 제2부 山 行 山 行 은행에서 그 사람의 손을 보면 외동,외등(外燈) 바람 부는 날 말 水西를 찾아서 시인의 말이라고? 책장을 덮는다 비 오는 날 가시나무 누가 내 이름을 부르고 있다 이른봄의 詩 시냇가에서 한계 제3부 터미널 간다 터미널 간다 저 모습 그때마다 나는 얼굴을 붉히고 슬픈 벤자민 청사포에서 얼마나 새록이 驛 너에게 부침 불꽃나무 그믐달 복 습 아침마다 거울을 제4부 직소포에 들다 직소포에 들다 미아리 에레지 그래서 무심천의 한때 상 상 識 者 밤 섬 어디로 갈까 세상을 돌리는 술 한잔 나를 당기소서 독신녀에게 생각하면서 발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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