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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물 속 나의 그림자
· 저   자 : 은희경,전경린 · 출판일 : 20020311
· 출판사 : 생각의나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551.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0090024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34 대출:0/25 예약:0/1000
작품소개
한국문학계에서 유일한,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등단 작가들의 동인지!

은희경 송혜근 전경린 윤명제 박자경 한정희 김지수 송우혜.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부문으로 등단한 여덟 작가들이 모여 내놓는 네번째 동인지. 분노와 좌절, 상처와 고통의 한복판에서 발견한 삶의 진실, 그 속에서 솟아오른 희망에 대한 믿음. 여류 소설가 8인이 내놓은 최신 자선 소설집인 이 책은 우리 문학의 성취도를 한눈에 보여준다.
저자소개
은희경 : 전북 고창 출생,숙명여대 국문과와 연세대대학원 국문과 졸업.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부문에『이중주』가 당선되어 작품활동 시작, 대표작으로 [새의 선물] [타인에게 말 걸기]가 있다.

전경린 : 1962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경남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부문에 <사막의 달>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1996년 단편 <염소를 모는 여자>로 제29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이어 1997년 장편 <아무 곳에도 없는 남자>로 제2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함으로써 등단 2년 만에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젊은 작가로 떠올랐다. 소설집 <염소를 모는 여자> <바닷가의 마지막 집>과 장편소설<아무 곳에도 없는 남자> <내 생에 꼭 하루뿐일특별한 날>이 있다.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