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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의미
· 저   자 : 클로드 레비 스트로스 · 출판일 : 20001007
· 출판사 : 이끌리오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44.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0100010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26 대출:0/31 예약:0/1000
작품소개
인간을 이해함에 있어 신화가 갖는 의미를 발견하고 신화를 발견하는 데 평생을 보낸 저자의 놀라운 통찰력이 돋보이는 철학서. 신화와 역사의 기능적인 관계와 신화와 음악의 구조적인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역사와 인류학, 철학까지를 폭넓게 접목시켰다. 원시적 사고의 분석을 통해 인류의 신화에 담긴 보편적인 특징을 얻어내는 이 책은 신화가 현대 인류의 삶에서 차지하는 본성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저자소개
클로드 레비 스트로스(Claude Levi-Strauss)
1980년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파리 대학에서 법학을, 스로본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교편 생활을 하던 중, 우연히 로버트 로이의 <<미개 사회>>를 읽고 인류학과 민족학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1935년 상파울루 대학의 사회학 교수로 임용돼 브라질로 건너갔다. 그해 첫 방학 때 브라질 내륙의 마투그로수를 탐사, 카두베오족과 보로로족의 원주민 사회를 방문했는데, 그 여행 이후 민족학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1941년네는 미국으로 가 신사회조사연구원에서 문화인류학을 연구했으며, 이듬해 언어학자 로만 야콥슨과 만난 뒤 언어학에도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1955년 콜레주 드 프랑스의 사회인류학 교수에 임용됐으며, 1973년 프랑스 학자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아카테미 프랑세즈의 회원이 됐다. <친족의 기본 구조>(1949)<<슬픈 열대>>(1955)<<구조인류학>>(1958)
목차
제1장 신화와 과학의 만남
제2장 '원시적인' 사고와 '문명화된' 사고
제3장 언청이와 쌍둥이 : 신화의 분열
제4장 신화가 역사가 될 때
제5장 신화와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