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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시 > 한국현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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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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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장석남 |
· 출판일 : |
20001113 |
| · 출판사 : |
문학과지성사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27.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0110182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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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10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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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흘러가버린 어떤 것들을 그러모으는 무심한 시선
아련하고 흐릿한 어떤 것. 삶의 숨결 같은, 마음의 풍경 같은, 젊음의 상처를 재촉하는 열기 같은, 물안개처럼 번지는 쓸쓸함 같은 것.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이러한 것들에 육체를 부여한다. 그 육체란 바로 시인이 자신의 내면에, 또는 무심코 흘러가는 세월 속에 시라는 연장으로 파놓은 연못이다. 그 연못에는 우리들의 이해되지 않는 생이 고스란히 비쳐진다.
저자소개
1965년 인천 출생.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 시집으로 『새떼들에게로의 망명』『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젖은 눈』『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등이 있음.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수상.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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