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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시 > 한국현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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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랑할 시간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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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강우혁 |
· 출판일 : |
20020430 |
| · 출판사 : |
나라원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22.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1030103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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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4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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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서랑은 가슴속에
샘을 파는 일이었나 봅니다.
언제부터인가
내게도
작은 샘이 하나 생겨나더니
어제는 온 종일
눈동자 밑 작은 틈새로
샘물이 흘렀습니다.
-눈물-
사랑때문에 울어본 사람이라면 사랑때문에 가슴에 새겨진 마르지 않는 샘물의 의미를 알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을 온몸으로 받아낸 그때야 비로서 사랑의 무지개가 떴다고 말하는 그는 사랑을 하늘의 무지개라한다. 지금 사랑을 하는 사람, 앞으로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은 시집,
강우혁이 바라본 사랑의 아픔이 심금을 울린다.
저자소개
1974년 경남 함양 출생, 진주 국립 경상대학교 고분자공학과 졸업.
노을 빛에 이끌려 다시 강가에 섰습니다.
토해낼 수 없었던 스무해 그 가슴 속 깊은 사랑을 노을 빛 그리움으로 물들이며 이 글을 씁니다.
목차
제1부 사랑은 가슴속에 샘을 파는 일이었나 봅니다 제2부 장미의 눈물을 생각한다 제3부 사랑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피는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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