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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아카데미 사화집 - 시작 동인 신작 시집
· 저   자 : 김용길 · 출판일 : 20010720
· 출판사 : 문학아카데미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36.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105032400
· 유   형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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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시작동인의 신작시집

열 마리의 새가 열 개의 둥지를 튼다. 일시에 열 마리의 작은새가 한 나무에 내려앉은 셈이다. 지붕을 박차고 나무에 내렸다. 각기 다른 음색의 노래는 아름다우리라.


10명의 시인들이 노래하는 시작동인 신작 시집! 그 아름다운 하모니에 귀기울여보자.
저자소개
조주숙 : 충남 서천에서 출생

명지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1996년 6월 월간 [심상] 신인상 당선

시집 <무인카메라>발간

시작 동인

심상시인회 회원

한국시인협회 회원


지인 : 지인 시인은 충북 제천에서 출생하였고 89년 여름 「문학과 비평」으로 등단하였다. 한국문인협회회원, 카톨릭 문우회회원을 지내고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눈보라」 「오늘 저녁」 「카페, 유혹」「내 안의 푸른 뱀」등이 있다.

윤종대 : 1963년 현대시 등단.
1994년 대신창작기금.
시집 <<소금은 바다로 가고 싶다>>

이종성 : 93년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


문경 : 1999년 게릴라로 작품활동 시작. <시작> 동인.

김용길 : 열두 살 때부터 무술 수련과 『주역』을 공부하였다. 부산시 가야동에서 20여 년 간 무술관을 운영하였다. 이때 역학과 기공 지도를 병행하며 금석문과 갑골문 연구를 시작하였다. 10여 년 전부터 역학원을 열어 작명과 운명 상담을 하고 있으며, 고대문자를 통한 한국과 중국의 상고사를 연구 중이다. 『천고의 비밀』, 『측자법과 성명학』, 『한글은 뜻글자다』등의 저술이 있으며, 현재는 『한자는 우리가 만든 한글이다』와 장편소설 『아침의 땅』을 집필 중이다.
목차
김영탁 - 흔적 外 6편
김용길 - 아이 外 6편
문 경 - 개구리를 단속하려다 外 7편
신기린 - 공 外 6편
오강균 - 화석 1 外 8편
유수연 - 탈피 外 6편
윤종대- 가상공간은 주인이 없다 外 7편
이종성 - 선인장은 사막을 그리워한다 外 5편
조주숙 - 핵시계 外 6편
지 인 - 거울 정원 外 7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