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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시의 이해와 감상
· 저   자 : 허영자,한영옥 · 출판일 : 20010625
· 출판사 : 문학아카데미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454.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106002600
· 유   형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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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백수광부(白首狂夫)의 처가 남편의 뒤를 따라가며 애절하게 불렀던 노래의 한역,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를 시발로 이 땅의 여성시는 시작된다. 2세기 경 정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공무도하가>에서 21세기를 목전에 둔 현금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서 여성들은 끊이지 않고 시를 써왔다. 한편 시가 씌어지는 배경의 변화와 더불어 여성시의 위상은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오늘날 여성의 사회적 위상이 뚜렷이 확립되는 만큼 여성시는 이제 중요한 자리를 점거하기에 이르렀다. 치열한 예술정신에 입각하여 고도의 전문성을 구비한 여성시는 단지 여성이 쓴다는 점을 제외한다면 구태여 여성시라는 명칭을 갖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
저자소개
허영자 : 1938 경남 함양 출생, 숙명여대, 동 대학원 졸업, 1962 박목월 선생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시집 <가슴엔 듯 눈엔 듯>. <친전>, <어여쁨이야 어찌 꽃뿐이랴>, <빈 들판을 걸어가면>, <조용한 슬픔>, <기타를 치는 집시의 노래> 등 간행. 한국시협상, 월탄문학상, 편운문학상 등 수상. 현재 성신여대 국문과 교수

한영옥 : 1950서울 출생, 성신여대, 동대학원 졸업, 성균관대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1973 <현대시학>으로 등단. 시집 <적극적 마술의 노래>, <처음을 위한 춤>, <안개펴니>등 간행. 저서 <현대문장 작법>(공저), 현재 성신여대 국문과 교수
목차
- 고시가

- 시조

- 한시

- 현대시 20-30년대

- 현대시 40-50년대

- 현대시 60년대

- 현대시 7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