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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절의 좋은소설 1 - 열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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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하창수,한강,한창훈,이승우,조경란,최성각,권현수,김형경,백민석 |
· 출판일 : |
20010616 |
| · 출판사 : |
청어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437.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1060137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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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98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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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계절의 좋은 소설` 시리즈 그 첫 번째.
지난 3개월간 각종 문예지에 발표된 중단편중 문제작들을 뽑아서 실었다. 편집위원인 하응백, 우찬제, 김미현씨가 작품마다 해설을 붙여 이해를 돕는다. 또한 널리 알려지지 않은 문제작들을 가려 뽑아 `다시 읽고 싶은 소설`로 소개하고 있다.
이 작품집엔 표제작인 권현숙씨의「열린문」, 최성각씨의「강을 위한 미사」, 한창훈씨의「그대, 저문 바닷가에서 우는」, 한강씨의「아기 부처」, 조경란씨의「아주 뜨거운 차 한 잔」등과 `다시 읽고 싶은 소설`에 이승우씨의「야유」, 김형경씨의「단종은 키가 작다 」등이 실려 있다.
저자소개
하창수 : 1960년 경북 포항 출생. 1986년 [문예중앙]에 [청산유감]이 신인문학상 등단. 장편소설 [돌아서지 않는 사람들] [차와 동정] [젊은 날은 없다] [죽음과 사랑] [허무총] 등이 있다.
한강 : 1970년 광주에서 출생, 1993년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시가, 이듬해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붉은 닻」이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등장했다. 소설집 『여수의 사랑』장편소설 <검은 사슴> 등이 있다.
한창훈 : 1963년 전남 여수 출생. 1992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소설집 [바다가 아름다운 이유] [푸른 나무의 기억] 장편 [홍합]으로 제3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
이승우 : 195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서울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1993년 [생의 이면]으로 제1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일식에 대하여] [세상 밖으로] [미궁에 대한 추측] [목련공원]과 장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 [가시나무 그늘] [따뜻한 비] [황금가면] [생의 이면]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사랑의 전설]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와 산문집 [내 영혼의 지도]가 있다.
조경란 :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전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불란서 안경원>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1996년 섬세한 문체미학과 세련된 내면묘사가 돋보이는 장편소설 <식빵굽는 시간>으로 제1회 문학동네신인작가상을 수상함으로써 우리 문학의 내일을 이끌어갈 주목받는 작가로 부상했다.
최성각 : 1955년 강릉 출생. 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창작집 [잠자는 불] [택시 드라이버] [부용산] 등이 있다.
권현수 : 1964년 1월 26일생으로 1980년 월간 '여학생'지에 <청춘 행진곡>으로 데뷔. 솔직하고 담백한 분위기, 잔잔하고 풋풋한 스토리로 10대들의 발랄함을 잘 표현하여 오랫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밍크에 <해피 더 해피>, <두근두근 클럽>을 연재하였으며, 대표작으로는 <지붕아래 소네트>, <하늘색 종이 비행기>, <뮤직 에세이>, <해피 엔딩을 찾아서>, <내일도 맑음> 등이 있다.
김형경 : 1960년 강릉에서 태어났다.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 『문예중앙』 신인상에 시가, 1985년 『문학사상』에 중편 「죽음 잔치」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모든 절망은 다르다』, 창작집 『단종은 키가 작다』를 냈으며, 1993년에는 장편 『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로 제1회 국민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1995년에 장편 『세월』과 소설집 『푸른 나무의 기억』을 출판했다
백민석 : 1971년 서울에서 출생,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문학과사회』 여름호에 「내가 사랑한 캔디」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했다. 연작소설집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장편소설 『헤이, 우리 소풍 간다』 『내가 사랑한 캔디』 <목화밭 엽기전>이 있다.
목차
단편 소설 열린문 - 권현숙 작품 해설 - 김미현 그것이 여기 몇 권이나 있다 - 백민석 작품해설 - 하응백 아주 뜨거운 차 한 잔 - 조경란 작품 해설 - 우찬제 그대, 저문 바닷가에서 우는 - 한창훈 작품 해설 - 김미현
중편 소설 아기 부처 - 한 강 작품 해설 - 우찬제 다시 읽소 싶은 소설 단종은 카가 작다 - 김형경 작품 해설 - 하응백 야유 - 이승우 작품해설 - 김미현 청산유감 - 하창수 작품 해설 - 우찬제
부록 선정 대상 작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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