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문학 > 문학 > 한국소설 > 한국소설일반
사랑을 되찾아 준 도둑
· 저   자 : 라 퐁텐느 · 출판일 : 20010703
· 출판사 : 청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885.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1060258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4 대출:0/6 예약:0/1000
작품소개
17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우화작가 쟝 드 라 퐁텐느의 우화집. 현재까지 프랑스인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문인으로서 가장 프랑스적인 작가 라 퐁텐느! 자연스러움과 소박성을 살려서 우화라는 장르를 개척한 인물로, 그는 직접 우화를 썼을 뿐더러 이솝과 전세대 라틴 작가들의 우화를 새 형식으로 다듬고 옮겨 '우화시'라는 틀을 만든 사람이다.



프랑스의 대문호 라 퐁텐느의 짧은 우화를 통해 삶의 작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명상서. <하루 미망인과 일년 미망인>, <고양이의 완전범죄>, <금화에 눈먼 광인>, <소크라테스의 실망> 등 간접적인 표현을 통하여 그의 사상이나 인생관, 철학을 드러내면서 삶의 지혜를 주는 라 퐁텐느의 60편의 짧은 이야기들을 실었다.



여기에 소개되어 있는 60가지의 짧은 이야기들을 전부 읽고 난다면 최소한 무엇인가 생각해 볼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따뜻한 사랑에 대해, 믿음과 배신에 대해,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대해, 많은 것들을 돌아보고 깨닫게 해 주는 주옥같은 작품이다.
저자소개
(Jean de la Fontaine) - 1621~1695. 프랑스의 샤토-티에리 출생. 프랑스 루이 14세 시대 문인. 고전파 시인으로 우화의 장르를 완성했다. 대표작으로 <우화시집>, <필레몽과 보시스>, <미네의 딸>, 희극 <라고탱>, <마법의 술잔>, 서정 비극 <아스트레> 등이 있다.
목차
이야기 하나
이야기 두울
이야기 셋
이야기 넷
이야기 다섯
이야기 여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