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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의 지옥을 건너 하늘의 뜻을 알다
· 저   자 : 신성균 · 출판일 : 20000915
· 출판사 : ㈜얼과알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405.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1070368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7 대출:0/31 예약:0/1000
작품소개
발설지옥에 떨어져 죽음의 고통을 감수한 채, 천기를 누설한다!

인간의 능력으로 눈에 보이지도 않는 無의 존재를 파악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15년 전, 원인이 분명한 사고는 그에게 道에 입문하게 하였고, 하늘의 운행법도와 천기를 엿볼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서 그에게 믿을 수 없는 사건들이 발발했으며, 그 사건들은 그로 하여금 인간의 실체를 알 수 있게 하였고, 저승과 지옥이란 사후세계를 미루어 알 수 있게 만들었다.
저자소개
성경 말씀을 전하는 목사도, 석불의 깨우침을 전하는 스님도 아니다. 그렇다고 독선적, 인위적인 치국으로 일관하는 대권자나 권력이란 명예에서 헤어나지 못해 국민으로부터 외면 대상인 정치가 축에도 들지 못하고, 권력을 남용하는 그들의 힘을 이용하여 부를 축적하는 대기업의 총수는 더욱 아니다. 그들과 '같은 것'이 있다면 한 세대를 함께 살아가는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것이고, '다른 것'이 있다면 마음에 생성되는 욕심을 벗어 던지고 있다는 것이며, '자부하는 것'이 있다면 그들을 정치가나 대기업의 총수로 만들어준 나라의 주인이고 소비자란 자존심이고 그들보다 '앞서 있는 것'은 그들이 알지 못하는 하늘의 뜻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사회적으로 명성을 가진 정치인이나 대기업의 총수라 불리는 기업인들, 그리고 전문가라는 용어를 미화한 박사나 상류급 지식인인 대학교수들을 조금도 부러워하지 않는 야인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생각하는 인간 갈대일 뿐이라고 말한다.
목차
첫째 가름
하늘의 뜻이었나?
둘째 가름
이승의 지옥에 가다
셋째 가름
인간의 실체
넷째 가름
인간과학과 천상과학
다섯째 가름
필자의 종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