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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치유자 칼릴 지브란의 사랑시집-사랑이 손짓하면 따라가라
· 저   자 : 칼릴 지브란 · 출판일 : 20010816
· 출판사 : 광개토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994.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1070420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15 대출:0/25 예약:0/1000
작품소개
사랑이 손짓하면 따라가라


칼린 지브란의 글이 갖는 특징은 무엇보다도 지고한 순결함과 영롱한 지혜의 편린이다.

잠시 눈길을 돌리면 이마에 가까스로 떠오른 잔영이 이내 사라질 것 같은 추상적 감상이 그의 깊은 시선과 따뜻한 가슴을 통해 분출된 시어 속에 고스란히 정지되어 있다.

그래서 그의 글을 읽고 나면 한줄기 상큼한 바람이 마음 밭을 쓰다듬고 지나간 듯 잊고 살았던 감정의 싹이 파릇파릇 새로 돋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저자소개
1883년 레바논의 산악지대에서 태어난 칼릴 지브란은 1894년 어머니와 함께 보스톤으로 건너가 미국에서 살았다. 1897년 모국어인 아랍어와 아랍문학을 공부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귀국하엿다가 1902년 미국으로 다시 돌아갔다. 그 무렵 경험했던 첫사랑이 후에 소설 '부러진 날개'의 소재가 되었다. 1905년 처녀작 소설 <음악>을 발표하였고, 1908년 그림을 공부하기 위해 파리로 건너갔다. 1914년 파리에서 처음으로 전시회를 열어 다섯 점의 그림을 6,000달러에 판매하는 등 화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에게 명성을 안겨준 작품은 그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1923년에 발표한 <예언자>였다. 그밖에 그가 발표한 작품들은 <모래와 거품> <내가 만난 나사렛 예수> <눈물과 미소>등이 있다. 그는 1931년 유작으로 사후에 발표된 <이 땅의 신들>과 <방랑자> 집필을 가까스로 마치고 만 47세의 나이에 간경화증으로 사망하였다. 1991년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지브란을 위한 추모 공원을 워싱턴에 헌정하였다.
목차
사랑에 관하여
연인
마법에 걸린 요정
사랑의 삶
사랑의 비밀
첫날밤
사랑의 불꽃
마음의 비밀
바다의 요정
부러진 날개
숨겨놓은 독약
영혼의 키스
마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