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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 > 어린이 > 외국동화 >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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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교 3학년 이상 - 시튼 동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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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어니스트 톰슨 시튼 |
· 출판일 : |
20010905 |
| · 출판사 : |
논장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11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1080375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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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24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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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동물의 삶을 들여다본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동물들도 기뻐하고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할까 우리랑 똑같이? 시튼은 그렇다고 말한다. 동물들도 사람처럼 생각하고 고통과 기쁨도 느끼고 때로는 사람보다 더 위대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이 책을 읽고 나면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소설가, 박물학자, 화가로 이름이 높은 시튼의 동물 이야기 중 전세계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내가 알던 야생 동물들 Wild Animals I Have Known', '동물 영웅들 Animal Heros', '회색곰 왑의 일생 The Biography of a Grizzly' 3권을 완역한 것으로, 야생 동물의 세계를 놀랍도록 생생하게 그려 동물의 세계를 보여 주는 교과서로 평가받고 있다.
지은이 어니스트 톰슨 시튼은 캐나다의 원시림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동물과 친해진 시튼은 런던과 파리에서 그림과 박물학을 공부하고 1881년 다시 캐나다로 돌아와 줄곧 야생동물을 관찰하였다. 동물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관찰, 경험을 기초로 자연 속에 살아있는 야생동물들을 생생하게 그려 낸 시튼의 동물이야기는 '사실적 동물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어 이후 동물 문학에 큰 영향을 끼친 걸작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자소개
자신을 스스로 '검은늑대(black wolf)'라 불렀던 어니스트 톰슨 시튼은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동물문학가이다. 그리고 박물학자이며 화가이기도 하다. 1860년 영국의 사우스 실즈에서 스코틀랜드 명문가의 후손으로 태어났으나, 가세가 기울어 여섯 살 때 캐나다로 이주하여 토론토대학과 런던의 로열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았다.
시튼은 어려서부터 대자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장차 박물학자가 되려고 했으나, 아버지는 그가 그림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화가가 되길 원했다. 그리하여 그는 영국에 유학하여 그림을 공부한 후 파리의 살롱에 그림을 출품하는 등 화가로서도 얼마간의 성공을 거두었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 들어가는 삽화를 모두 직접 그렸다.
시튼은 화가로 어려운 생계를 꾸려가면서 험한 산들이 첩첩이 쌓인 로키산맥으로 들어가 야영생활을 하면서 야생동물을 관찰하는데 몰두, 1898년(38세)부터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물소설 <내가 아는 야생동물>을 비롯한 방대한 양의 <동물기>를 잇달아 내놓아 세계적인 동물학자 및 동물문학가가 되었다.
1900년, 그는 단순히 동물문학가에 머물지 않고 급진적인 환경보호주의자이자 사회운동가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자연친화적인 단체 '우드크래프트 인디언 연맹'을 창설하고, 베이든 파월 경과 함께 미국의 보이스카웃을 창설하여 1910년부터 16년 동안 그 단장직을 맡았다.
또한 생태계 보존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인디언 보호구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보호공원의 설치를 강력히 주장했으며, 1930년에는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 페에 '시튼 빌리지'를 세워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북미 인디언 문화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중심지를 만들었고, 미 의회에서 조류 법안이 통과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1946년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시튼은 그곳에서 동물연구와 인디언 문화 보존에 온 힘을 바쳤다.
목차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커럼포의 늑대왕 로보
2. 산토끼의 영웅 리틀 워호스
3. 지혜로운 까마귀 실버스팟
4. 야성의 개 빙고
옮긴이의 말
시튼의 삶과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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