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문학 > 문학 > 한국에세이 > 기타에세이
시련이 없으면 살맛이 없다
· 저   자 : 이수월 · 출판일 : 20010904
· 출판사 : 청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002.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1090003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5 대출:0/6 예약:0/1000
작품소개
이수월!

그 여자의 평범한 것 같지만 평범하지 않은 사연 많은 인생 이야기들은 총 다섯가지의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다.



1장에서는 나이 마흔 두 살이란 적지 않은 나이에 평범한 주부에서 작사가로 일생일대의 전환을 한 계기와 그 동안 작사한 조용필의 ' 어떤 결정', 박경희의 '황혼', 즉흥시 '열망' 등이 수록돼 있으며,



2장에서는 헬기 조종사였던 남편이 해외에 나가 있었던 8년 동안 커피숍을 운영하면서 생겼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들과 그 외에 말못할 사연들, 바람피는 중년남녀들의 갖가지 거짓말들, 사랑에 빠진 남녀들, 애정이 식은 남녀들을 구분하는 법,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아르바이트생과 어머니, 요지경 세상을 한눈에 축소시켜 놓은 듯한 커피숍에서 생긴일 등은 요즈음의 세태를 잘 반영하는 이야기들로 눈길을 끌고 있다.



3장에서는 중년여인들에게나 젊은이들에게나 여원한 테마인 첫사랑과 남편과 만나기까지의기막힌 인연을,



4장에서는 지금은 홀로서기에 성공해서 꿋꿋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남편과의 이혼으로 인한 상처와 그 극복 과정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마지막 5장에서는 '우렁이 엄마가 되자'라는 소제목으로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도 강인한 여인이지만 자식 앞에서만은 가장 마음 약한 엄마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각별한 자녀 사랑법 등이 소개돼 있다.

올해로 육십이 다된 한 평범한 여성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정리하는 의미에서 펴낸 [시련이 없으면 살맛이 없다](이수월 지음)는 평범한 여자의 '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 그대로, 평범함 속에 가리워진 사연 많고 굴곡 많은 한 여성의 인생이 그대로 솔직 담백하게 그려지고 있다.


** 저자 이수월여사는 'MBC토크쇼 임성훈과 함께'(9월 5일 출연예정) 와 'KBS 이것이 인생이다' 에 출연예정에 있습니다.***
저자소개
1942년 3월 13일 전라북도 군산에서 1남 3녀 중 막내딸로 태어남.

군산 금광 초등학교 1회 졸업.

중학교 때, 처음으로 배우 모집 광고 한 장을 들고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키움.


그러나 본인의 나이 19살, 21살이 되던 해에 큰언니, 작은언니의 잇따른 사람, 오빠의 재산 탕진으로 인해 졸지에 처녀가장이 됨. 그 후, 결혼과 함께 나이 42살이란 적지 않은 나이에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작사가'로 일대 전환점을 맞이함.


조용필의 <어떤 결정>, 박경희의 <숙명>, <황혼>, 민지의 <사랑을 멈출 수 없는 여자>, 허영근의 <이별전야> 등 다수 작사. 현재, 커피전문점 '콤마' 운영
목차
1장 내 이름 앞에 붙은 작사가라는 타이틀
나의 첫 작품, 조용필의 '어떤 결정'
'솥뚜껑 운전사'에서 '작사가'로
작사가 '이수월 여사' 라는 타이틀
아용당하는 글들

2장 '파라다이스' 그 곳에선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정 떼는 연습을 하자
원두커피 전문점 '파라다이스'
거짓말 선수들
사람 냄새 나는 '여주인'
엽기 아르바이트생과 어머니
예쁜 손님, 미운 손님
잊을 수 없던 재판
지옥에서 만난 하나님
커피전문점을 문 닫기까지

3장 내 인생의 두 번의 사랑
뜻밖에 만남, 그리고 인연
예기치 않았던 청혼
선택의 기로에 서다
첫사랑, 그 아픈 기억
어설픈 재회

4장 남편과 이혼하기까지…
운전병의 아내에서 헬기 조종사의 아내로
처음 해 본 청탁
날개 꺾인 조종사의 아내
청와대에서 걸려온 전화
괌과 일본에서의 해외여행
MBC 여성시대입니다
교장선생님의 유혹
정력 감퇴제와 원기 회복제
남편과의 불화
또 다른 선택 '이혼'

5장 우렁이 엄마가 되자
우리 딸은 카지노 딜러
치맛바람
아들이 대학에 떨어지던 날
극성맞은 엄마, 마음 약한 엄마
부모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