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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 저   자 : 최창학 · 출판일 : 20031231
· 출판사 : 북토피아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02.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1100645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5 대출:0/25 예약:0/1000
작품소개
딸의 매읍으로 살아가는 어미의 하품에 관하여...

늦장을 부려 원고를 마무리 못했을땐 회사 가까이 여관을 잡아 글을 쓴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여관방에서 글을 쓰게 되었다.. 젤 조용하고 구석진 방을 택하였지만 옆방에서 들리는 높은 숨소리와 신음 섞인 교성으로 소음은 더 심하였다.. 그러다 우연히 소리지르는 여자를 보았고 느낌이 좋질 않았다...
저자소개
1965년 고대 졸업. 동대학원 수학. 1968년 『창작과비평』에 중편 『창』으로 데뷔. 작품집으로 『물을 수 없었던 물음들』(1977)과 『가사자(假死者)의 꿈』(1977), 『바다 위를 나는 목』(창작과비평사 1979) 등이 있음.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