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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한국소설 > 한국소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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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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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정현웅 |
· 출판일 : |
20040303 |
| · 출판사 : |
평단문화사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317.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1110182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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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5 대출:0/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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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마루타』 『전쟁과 사랑』을 쓴 정현웅의 장편소설. 해방 50주년을 맞아 내놓은 책으로 과거 친일 반민족자와 그 후손이 각 분야의 기득권 세력 속에서 활개치고 있음을 문제 제기한 소설이다.
이 소설에서 다루어지는 주된 내용은 친일 반역자 문제이다. 그동안 작가는 여러 소설에서 다룬 일본의 침략뿐만 아니라 그 내부에 도사린 반민족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친일파 집안의 자손과 항일독립투사 집안의 후손, 임상훈과 이지연을 통해 미해결한 역사의 과제를 부각시킨다.
원수 집안 자녀의 사랑이라는 구조 설정, 과거로 이어지는 두 집안의 족보와 그 속에서 밝혀지는 역사의 비극, 그리고 반역 등이 서로 얽혀 이야기를 끌어간다. 대중적인 장편소설 전문작가의 글솜씨로 어떻게 보면 상투적일 수 있는 내용을 흥미있게 전개하고 있다. (김현정)
저자소개
1976년 장편소설 『외디프스의 초상』으로 제6회 도의문화저작상 수상. 1980년 『현대문학』7월호에 단편 「사자의 목소리」, 『동지』84년 1월호에 단편 「잃어버린 세대」로 문단 데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생체실험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 『마루타』로 밀리언셀러 작가가 되었다.
저서에 장편소설『철새의 겨울』, 『축제의 제목은 욕망』, 『카인과 아벨은 형제였다』(2권), 『너와 나의 시대』(2권), 『소설 광주청문회』(3권), 『불타는 사비성』(2권), 『사랑은 사슴처럼』, 『태백의 혼불』(5권), 『화산에 묻다』(4권), 『그리고, 촛불처럼 타다』, 『마루타』(5권), 『마루타의 칼』(3권), 『쇄빙선』(4권), 『족보』(3권), 『다라니』(4권), 『전쟁과 사랑』(5권), 『바람과 촛불』(4권)이 있으며 단편집『불감시대』, 『어느 여공의 죽음』, 전기소설 『사랑과 예술』(운보 일대기), 『박수근 생애와 예술』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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