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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종교 > 기독교 > 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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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동물 상징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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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피지올로구스 |
· 출판일 : |
20020607 |
| · 출판사 : |
지와사랑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6.81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1110484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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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9 대출:0/11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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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피지올로구스>는 지은이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은 채 구전과 민담으로 전해져오던 기독교의 자연 상징사전이다. '자연에 박식한 자'라는 뜻의 피지올로구스라는 말은 처음에는 단순히 익명의 저자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었지만, 수많은 판본들이 거듭되면서 차츰 책을 가리키는 이름으로, 동시에 지은이의 이름으로 굳어졌다.
이 책은 200년 전후에 근동지역에서 처음으로 문자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존하는 <피지올로구스>의 가장 오래된 에티오피아 판본은 5세기 무렵에 나온 것이다. 모두 48장으로 구성된 판본의 내용은 이후 수 세기에 걸친 전승과정에서 원 줄거리에 살이 붙고 새로운 상징들이 다수 첨가되었다. 이 책에 실린 55장의 내용은 그 가운데 여러 피지올로구스의 판본들에서 공통적으로 인정되어 온 일곱 장을 더한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아엘리아누스, 플리니우스, 플루타르코스 등 고대의 자연학자들이 자연이 가진 고유의 가치에 실존적 의미를 부여한 반면, 피지올로구스는 자연을 창조주가 지어낸 피조물로 파악한다. 피지올로구스는 자연을 유형적으로 분류하여 제각기 그리스도.마귀.교회.인간 등을 빗대는 우의적인 도구로 해석한다. 예컨대 사자, 펠리컨, 피닉스, 유니콘 등이 초기 기독교 시대 이후 기독교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굳어지기까지의 피지올로구스의 역할은 부인할 수 없다.
각 장의 첫머리는 보통 성서의 한 구절로 시작된다. 뒤이어 '자연학자 피지올로구스는 이렇게 설명하였다'라는 부연과 더불어 해당 동물에 관한, 혹은 식물이나 광물의 습성과 성질이 요약된다. 피지올로구스는 자연과학의 관점에서 관찰한 서술을 포기하고 피조물에 비추어진 창조주의 비밀스러운 의지와 숨겨진 뜻을 캐어낸다.
옮긴이는 인용문의 성서 구절은 원칙적으로 대한성서공회에서 나온 공동번역 성서를 사용하였고, 루터 성서 및 라틴 성서와 비교하여 뜻이 다를 경우에 옮긴이 주에서 내용을 비교하여 다루고 있다.
저자소개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오던 기독교의 자연 상징사전을 가리키는 책이름이자,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은 책의 저자 이름으로 같이 쓰인다. '자연에 박식한 자'라는 의미.
목차
1. 사자 2. 도마뱀 3. 당아새 4. 펠리칸(사다새) 5. 올빼미 6. 독수리 7. 피닉스 8. 후투티 9. 들나귀 10. 살무사 11. 뱀 12. 개미 13. 시레네와 켄타우로스 14. 고슴도치 15. 여우 16. 표범 17. 고래 18. 자고새 19. 수리새 20. 사자개미 21. 족제비 22. 유니콘(일각수) 23. 해리 24. 하이에나 25. 수달 26. 몽구스 27. 까마귀 28. 산비둘기 29. 개구리 30. 사슴 31. 살라만더 32. 금강석 33. 제비 34. 페리덱시온 나무 35. 비둘기 36. 안톨롭스 37. 부싯돌 38. 자석 39. 돌고래 또는 '톱'이라고도 하는 바다 괴물 40. 따오기 41. 가젤영양 42. 단단한 금강석 43. 코끼리 44. 마노석과 진주 45. 들나귀와 원숭이 46. 인도석 47. 왜가리 48. 돌무화과 49. 고니와 타조 50. 딱따구리 51. 토끼 52. 황새 53. 공작새 54. 해마 55. 앵무새 역자해설 참고문헌 자연학에 관한 고대의 저술가들 주제별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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