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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별이 되어 돌아오다
· 저   자 : 현몽 · 출판일 : 20020110
· 출판사 : 창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59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2010092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5 대출:0/22 예약:0/1000
작품소개
아아 히말라야.

하늘 아래 첫 땅

한 폭의 거대한 그림이여…



아득하나마 한 형상을 겨누어 그리움을 품을 수 있다는 것은

아직 내가 어떻게든 살긴 살았다는 황홀한 느낌표일 것이다.



소설 『만다라』의 주인공인 지산 스님의 실존 인물이며, 존재의 허무와 외로움을 화두로 승(僧)도 속(俗)도 되지 못한 채 자살미수와 행방불명 등의 방황의 나날을 보내온 현몽 스님.

이 책은 천년의 역사가 끝나는 시점에서 지구의 끝 히말라야 오지, 인생의 막다른 길목에서 그가 남긴 진정 외로운 자만이 꿈꿀 수 있는 기록이다.


인도에서 만난 괴짜 사두들, 설산에서 조우한 UFO, 길거리로 나서기만 하면 달려드는 인도의 어린아이들과 거지들 등 인도 히말라야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들을 40여장의 사진과 함께, 저자 특유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입담으로 풀어내고 있는 이 책에는 여행을 통한 삶에 대한 진지한 의문과 답, 그리고 과대포장되지 않은 진정한 모습의 인도가 담겨져 있다.
저자소개
소설 <만다라>의 주인공 지산스님의 실존인물. 살아 있다는 것이 허무 그 이상이 아님을 깨달은 그는 열아홉의 나이에 입산을 했고, 이후 하산과 입산을 거듭했다. 존재의 허무와 외로움을 화둥로 승(僧)도 속(俗)도 되지 못한 채 자살미수와 행방불명의 연속으로 살아온 그는 숱한 연애의 족적을 남기기도 했는데 그 중에서도 '리배비'와의 처절한 사랑은 세간에 널리 알려져 있다.



지은 책으로 기상천외한 인도기행을 통해 삶의 의미를 감동적으로 전해 주는 <인도에 두고 온 눈물>, 허무와 고독에 몸부림치는 현몽과 사랑에 목숨 건 한 여자 리배비와의 핏빛 언어집 <사랑고행>이 있다.
목차
1. 신들이여, 대답하라!
2. 하피밸리
3. 인생이라는 질병
4. 3차원의 영상
5. 여가 거가?
6. 분홍빛이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