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별 e-book
|
인문/문학 > 문학 > 한국소설 > 한국소설일반
|
|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시작 1
|
| · 저 자 : |
공지영 |
· 출판일 : |
20020116 |
| · 출판사 : |
(주)도서출판푸른숲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49.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201013100 |
| · 유 형 : |
EPUB |
|
|
|
|
누적대출:25 대출:0/30 예약:0/1000
|
|
|
|
|
작품소개
정의와 진리를 배워야 할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사회 변혁에의 열정과 헌신으로 충만했던 특별한 시기를 보내야 했던 젊은 영혼들의 고뇌와 길찾기를 그린 소설. 명민하고 자의식이 강한 두 사촌누이가 아프게 치러내는 성장 의식을 통해 작가는 좌절과 상처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추구했던 용기 있는 선택과 그 선택에 내재된 희망의 원리를 옹호하고 있다.
저자소개
1988년 「창작과 비평」 가을호에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시작>,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고등어>, <착한 여자>, <봉순이 언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별들의 들판>,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등이 있다. 21세기문학상과 한국소설문학상, 오영수 문학상, 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목차
꽃들은 아직 꽃씨 속에 누워 있었다 지수의 오월 비 내리는 날의 첫사랑 사촌누이들 환멸의 시작 그 삭막한 겨울의 첫눈 눈 내리는 벌판의 풍경 새들과 최루탄은 솟아오른다 동숙의 귀가 벚꽃이 지는 그날 정직의 칼날들 가야 할 곳과 갈 수 없는 곳 남승후라는 사람 모든 사물은 변화한다 지수의 아름답고 새로운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