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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청소년 > 교양/학습 > 교양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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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국사 1 - 고대국가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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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최하림 |
· 출판일 : |
20020122 |
| · 출판사 : |
가교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90.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2010636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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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6 대출:0/11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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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초등학생을 위한 우리 역사이야기. 단군신화로부터 4·19혁명까지 5,000년의 한국사를 5권의 묵직한 분량에 담았다. 전남일보 논설위원으로 재직했고 시인이기도 한 저자는 역사를 할머니가 들려주던 옛날 이야기 방식으로 접근한다.
흔히 어린이를 위한 역사서라고 하면 예쁜 그림이나 캐릭터와 함께 압축시켜 간략한 역사사실만을 설명해놓은 책으로 생각하기 쉽다. 어린이들에게 너무 많은 역사 지식은 불필요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어찌보면 '즐거운 한국사'는 이런 생각을 온통 거스르는 책이다.
총 5권에 이르는 분량, 그 속에 녹아 있는 진중한 역사 의식들은 가벼운 역사서들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것들이다. 아이들을 위한 옛이야기, 위인 이야기들을 소개해왔던 최하림은 이땅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이전부터 광복 후 대한민국 성립에 이르기까지의 근 5천년을 다섯 권에 나누어 엮었다.
1권은 한반도의 선사시대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세워지기까지의 과정을 담았고, 2권은 삼국시대 이후, 즉 발해와 신라의 이야기부터 고려왕조의 성립과 쇠퇴까지를 담았다. 3권은 새롭게 탄생한 조선과 두 차례의 커다란 국난이었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이야기를 실었다. 4권은 두 차례의 전쟁을 겪고난 조선 사회의 새로운 흐름과 일본과 서구 열강의 침략으로 쇠퇴해가는 조선의 모습을 담았다. 5권에서는 일제 침략기간동안의 어려웠던 사정들과 민족의 독립운동, 그리고 대한민국의 성립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각종 사료를 이용하여 널리 통용되는 역사 사실을 주된 내용으로 삼으면서도, 궁예의 이야기같이 한번 더 생각해 볼 부분은 놓치지 않고 짚어준다. 예를 들어 현재 우리에게 전해지는 궁예 이야기는 주로 궁예를 물리치고 세운 고려 초기에 쓰여졌다는 사실을 들어, 지금 전해지는 궁예 이야기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힘들다고 이야기해준다.
또한 그 상황을 보여주는 대화를 많이 실어 딱딱한 역사 사실을 보다 역동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역사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읽어보고싶은 초등학생에게 권한다. 각각의 역사 상황들이 자세히 풀어져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학생에게도 권할 만하다.
저자소개
1939년 목포에서 태어나 신문사, 잡지사, 출판사 등에서 일하다 196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최하림은 『우리들을 위하여』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작은 마을에서』 등의 시집과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미술 에세이 『한국인의 멋』, 시론집 『시와 부정의 정신』,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등을 상자했다.
(1984) 시와 부정의 정신 (1982) 작은 마을에서 (1991)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1998)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목차
제1장 역사의 새벽 제2장 한민족 역사, 시작되다 제3장 삼국 시대 열리다 제4장 삼국의 발전 제5장 대제국의 건설 제6장 삼국의 쟁투 제7장 고구려와 수의 전쟁 제8장 고구려와 당의 전쟁 제9장 신라의 삼국 통일 제10장 삼국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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