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별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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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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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없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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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권이삼 |
· 출판일 : |
20020706 |
| · 출판사 : |
중명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312.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2020371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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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6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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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주요 내용
1장 : 야쿠티아 선언 그 10년 후 ― 2002년 10월 시베리아 야쿠티아 자치공화국 수도 야쿠츠크, 시베리아 천연가스 한국 송출 파이프라인 공사 준공식을 앞두고, 한국의 전직 대통령 등 6명은 공사현장의 감독으로 일한 지난 10여 년 간의 노고에 대한 국민의 정성이 담긴 꽃다발을 받는다. 그들은 합동기자회견과 일문일답을 통해 소감을 밝히고, 이어서 남과 북의 두 지도자가 그들에게 다가와 그간의 노고에 대해 큰절을 올리며 고마움을 표시한다. 남과 북이 하나가 된 시베리아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공사 준공식장의 모습은 TV로 생중계되어 한반도의 모든 국민을 감동시킨다.
2장 : 야쿠티아 선언 ― 1992년 10월, 상생그룹 정미륵 회장이 총책임을 맡은 시베리아 천연가스 도입 파이프라인 공사 기공식 현장에 참석하기 위해 대통령과 정계 지도자들이 야쿠티아로 날아간다. 기공식이 끝난 뒤 1노 3김은 기가 막힌 공동선언을 하기에 이르니 이것이 바로 <야쿠티아 선언>! 1노 3김은 한국의 총체적 난국의 상당부분 책임이 그들 자신에게 있음을 통감하고 국민 대화합과 조국의 새 발전을 위해 정계를 은퇴하기로 공동선언, 그들의 공동선언이 확실함을 증거하기 위해 모두 시베리아에 남아 시베리아 공사현장 감독으로 일한다.
3장 : 스트레스 없는 세상 ― 야쿠티아 선언 이후 한국은 국민 대화합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한 ‘한민’이라는 한 젊은이가 주유천하와 수련을 통해 동학을 알고, 인내천人乃天의 동학사상을 보급하기 위해 「동학 시민 네트워크」를 설립 운영한다. 야쿠티아 선언 이후, 「동학 시민 네트워크」 이른바 「동트」는 국민적 호응을 받고 자연스레 정치권에 진입한다. 한민은 국무총리를 거쳐 대통령이 되고, 젊은 대통령의 탄생에 국민들은 열광한다.
4장 : 오효진의 특별회견 ― 소설가 오효진이 젊은 대통령과 특별회견을 한다. 오효진은 국민들을 대신하여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 질문을 하고, 한민 대통령은 오효진과의 특별회견을 통해 대일관계, 대미관계, 통일문제 등에 대한 정책과 소신을 밝힌다. 마침 5월 5일 어린이날이라 회견을 마친 대통령은 어린이공원으로 가서 어린이들과 손을 마주잡고 꿈과 희망을 안겨주며, 새나라의 건설을 다짐한다.
저자소개
1942년 영주에서 태어났다.
초·중학교는 영주에서, 고등·대학교는 서울에서 다녔으며, 신문배달, 외판원 등을 거쳐 기자, 교육자, 칼럼니스트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다. 작가 권이삼은 직위나 신분의 높낮이, 돈의 많고 적음, 인물의 잘 생기고 못생김에 관계 없이 사람 사귀기를 좋아한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은 평등하며, 누구나 다 행복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나는 자연이고 바다다’ ‘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의 철학을 가지고 산다.
현재 <동사모:동학사랑모임> 공동대표.
목차
책머리에` `權二三, 그는 누구인가?(숭의여대 교수 배영기)
1. 「야쿠티아 선언」 10년 후 꽃다발을 받은 남자들 합동기자회견 ① 일문일답 큰 바위 얼굴 준공식
2. 「야쿠티아 선언」 여론조사 1노 3김 시베리아로 간다 「야쿠티아 선언」 합동기자회견 ② 오프 더 레코드 한발기
3. 스트레스 없는 세상 젊은 대통령 동학과 인내천 수운·해월·의암 동학시민 네트워크 집권
4. 오효진의 특별회견 <1> <2> <3> <4>
작가 후기 이 책을 내는 작가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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