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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종교 > 기독교 > 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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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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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이동원 |
· 출판일 : |
20020911 |
| · 출판사 : |
나침반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43.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2020656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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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5 대출:0/51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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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천국의 문을 여는 열쇠가 '믿음'이라면, 천국의 헌장은 곧 '사랑'이다. 믿음이 신앙생활의 알파라면, 사랑은 신앙생활의 오메가이다. 베드로는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고 충고하였다. 그는 성도의 삶의 길이 믿음에서 사랑으로 가는 길이라고 보았던 것이다. 바울은 친구 빌레몬이 지닌 가장 소중한 재산은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라고 말하였다. 사랑과 믿음보다 더 소중한 보화가 달리 있을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사랑과 믿음의 글들을 모은 것이다. '새생활세미나'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삶을 성서적으로 계발하는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면서 설교, 강연, 세미나, 또 여러 잡지에 투고한 글들 중에서 중요한 원고들을 사랑편과 믿음편으로 엮어 보았다.
'훈계는 과연 자녀교육에 유익한가? 아니면 백해무익한 것인가? 자녀에 대한 지나친 징계가 자녀의 정서적 성숙한 인격의 원만한 성장을 방해한다는 주장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과연 자녀에 대한 최소한의 교육적 훈계도 필요하지 않은 것인가? 방임(坊任)이 곧 어린이의 인권을 존중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처벌'과 '징계'의 개념을 구별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처벌'(punishment)이란 잘못에 대한 형벌의 실시를 뜻하나, '징계'(discipline)란 교정과 성숙을 위한 훈련에 큰 뜻이 있다. 그래서 처벌의 초점은 과거의 행위에 있으나, 징계의 초점은 미래의 행위에 있다. 처벌하는 부모의 태도에서 우리는 '분노'를 볼 수 있으나, 징계하는 부모의 태도에서 우리는 '사랑'과 '관심'을 발견한다.' - 본문중에서
저자소개
이동원 목사는 William Tyndale College 성서신학 전공, Southeastern Baptist Seminary 신학(신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학(교육학 석사) 전공,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선교학 박사학위. 현재는 지구촌교회 담임목사로, 그리고 성경 교사, 방송설교 및 상담목사, 저술가, 새생활 세미나 주강사로 잘 알려져 있다.
목차
머리말
나의 나된 모습 창조적제안의 필요성 창조적인 코이노니아 가정과 교외 훈계하지 않는 죄 커뮤니케이션 부재의 시대 신생아를 얻은 젊은 부부들을 위하열 하루를 사는 지혜 그리스도인의 결혼 설계 창조적 가정과 부부생활 그리스도인의 여가선용 양심 청결 그리스도인의 시간관 열등의식의 극복 새로운 절서 속의 고부관계 침실의 미학 에덴에 노을이 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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