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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금 몇 시인가?
· 저   자 : 유재순 · 출판일 : 20020425
· 출판사 : 소담출판사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600.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2030213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9 대출:0/17 예약:0/1000
작품소개
일본에선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오늘날의 일본을 가장 정확하게 꿰뚫어본 [일본여자를 말한다]의 저자 유재순이 일본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생생하게 전하는 사회문화리포트. 일본의 역사 왜곡 교과서의 파장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르포작가 유재순 씨가 일본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생생한 사실을 전달하고 있는 [일본은 지금 몇 시인가]를 출간하여 화제다.



그 동안 일본을 다루고 있는 저서는 많이 출간, 소개되었지만, 찬양 혹은 비판 일색이 아닌, 2001년 현재 일본의 사회, 문화의 모습을 투명하게 응시한 르포 형식을 띠고 있어 그 의의가 크다. 최근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를 둘싸고 전세계적으로 항의 시위, 집회, 서명운동 등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



또한 일본 사회 내에서는 십대 등의 초등학생 살인이 대낮에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20세기 아시아의 리더라고 불리웠던 경제 대국 일본, 21세기에 들어 점점 그들은 가라앉고 있는 것인가? 경제대국으로서의 위치를 다시 찾기 위한 우익세력의 몸부림에서 보여지는 일본.



일본은 지금 몇 시인가? 그 해답을 10여 년째 일본에 거주, 현재 호세이 대학에서 객원 연구원으로...를 연구중인 10여 년 간 르포작가로서 맹활약해 온 유재순 씨의 예리한 시각으로 일본을 추적해본다.
저자소개
르포라이터. 1981년 동아일보사 [신동아] 논픽션 당선. 1982년 《여성동아》 르포 연재 시작. 현재 일본 유학 생활 3년째. 호세이대학 문화학부 객원연구원. [스포츠조선] [동아일보][C-JAPAN] [일본 아사히 신문][일요신문(일본판)]에 컬럼 연재 중.
저서[서울서 팔리는 여자들(르포집. 1983년)] [벌거벗는 여자들(르포집. 1984년)] [여왕벌(장편 르포소설. 1984년)] [난지도 사람들(장편 르포소설. 1985년)],[하품의 일본인(일본비평집. 1994년)] [일본 여자를 말한다(에세이. 1998년)]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