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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과 복음
· 저   자 : G.F.W윌터 · 출판일 : 20020529
· 출판사 : 도서출판 컨콜디아사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438.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2050178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14 대출:0/6 예약:0/1000
작품소개
이 책은 미국 내 루터교회 미조리 시노드의 저명한 신학자였던 C.F.W 월터 박사의 강의를 펴낸 것이다. 성서 자체를 제외하고 그 어디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처럼 열렬히, 그리고 밝히 드러내 보여준 책도 없다.

본서는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보여주신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일면과 인간의 죄 및 파멸의 일면을 분명하게 구별하여 보여주는 가장 훌륭하고 명료한 신학작품이다.
저자소개
19세기 미국 내 루터교의 가장 뛰어난 인물인 C.F.W 월터는 1811년 독일 색손 지방에 있는 랑겐홀스돌프에서 3대 루터교 목사의 집안에서 12명의 자녀 중 여덟째로 태어났다. 라이프찌히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1837년 목사 안수를 받은 뒤 1839년 미국으로 이민하여 미조리 주 내 페리카운티에서 목회를 하였다. 1847년부터 루터교회 미조리 의회 초대의장으로 선임되어 1850년까지, 1864-78까지 봉직하였다. 1850년부터 세인트루이스의 컨콜디아 신학교에서 교수로서 강의하면서 많은 강연문과 저서들을 남겼다.
목차
머리말(어거스트 셜플로우)

I. 소개의 말 (지원용)

본서에 관한 소개의 말

C. F. W.월터 박사에 관하여

율법과 복음의 관계에 대한 반론

월터 박사의 25개 주제의 본문

약어표

II. 율법과 복음 (주제 요약 : 지원용)

제1주제/성서의 교리적 내용 : 율법과 복음

제 1 차 저녁 강의

제 2 차 저녁 강의

제 3 차 저녁 강의

제2주제/율법과 복음의 올바른 구분의 중요성

제 4 차 저녁 강의

제 5 차 저녁 강의





제3주제/올바른 구분의 난점을 해결하기 위한 성서와 경험의 중요성

제 6 차 저녁 강의

제 7 차 저녁 강의

제4주제/성서이해를 위한 유일한 길 : 율법과 복음의 올바른 구분

제 8 차 저녁 강의

제5주제(1)/그리스도를 새로운 모세로 여기거나 복음의 공적(功績)으로 잘못 가르치는 일

제 9 차 저녁 강의

제6주제(2)/율법적인 요소와 복음적인 요소가 혼동되는 일

제 10 차 저녁 강의

제7주제(3)/올바른 순서 : 율법과 복음, 의인(義認)과 성화, 회개와 신앙, 은총과 선행(善行)

제 11 차 저녁 강의

제8주제(4)/율법은 죄에 대한 견책을 위하여, 복음은 위안과 확신을 위하여

제 12 차 저녁 강의

제 13 차 저녁 강의

제9주제(5)/하나님의 은총에 접하는 길은 인간의 노력이나 기도의 공로로써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성례전에 의하여서 임.

제 14 차 저녁 강의

제 15 차 저녁 강의

제 16 차 저녁 강의

제 17 차 저녁 강의

제 18 차 저녁 강의

제 19 차 저녁 강의

제10주제(6)/어떤 교리에 대한 단순한 내적 수락이나 '믿음' 그 자체는 인간을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하거나 생의 혁신을 가져오지 못함

제 20 차 저녁 강의

제 21 차 저녁 강의

제11주제(7)/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에 대한 두려움과 그의 사랑을 혼동한 상태에서의 율법과 율법과 복음의 구별은 불가능함

제 22 차 저녁 강의

제12주제(8)/참회는 사회(赦罪)의 원인이 아님

제 23 차 저녁 강의

제13주제(9)/복음의 약속을 증거하는 것이 바른 길임

제 24 차 저녁 강의

제14주제(10)/우리의 '신앙'이 의인(義認)과 구원의 선요조건(仙要條件)은 아님

제 25 차 저녁 강의

제15주제(11)/회개의 설교와 복음을 혼동치 말 것

제 26 차 저녁 강의

제 27 차 저녁 강의

제16주제(12)/경건한 삶 자체를 개종(改宗)으로 볼 수는 없음

제 28 차 저녁 강의

제17주제(13)/신앙의 뜻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됨

제 29 차 저녁 강의

제18주제(14)/참 신자는 죄의 저주 아래에 있지 않음

제 30 차 저녁 강의

제19주제(15)/죄를 경시하면 안됨

제 31 차 저녁 강의

제20주제(16)/인간의 구원은 어떤 외적 형식적 조건에 근거하지 않음

제 32 차 저녁 강의

제21주제(17)/성례전의 유효성은 그 외적인 집행에 달린 것이 아님

제 33 차 저녁 강의

제 34 차 저녁 강의

제22주(18)/인간의 자성(自省)과 개종(改宗)을 혼동하지 말 것

제 35 차 저녁 강의

제 36 차 저녁 강의

제23주제(19)/율법으로 위협하여 선행을 권장하게 하기보다는 복음의 권고로써 거듭나게 할 것

제 37 차 저녁 강의

제24주제(20)/성령을 거스른 죄에 관한 바른 이해

제 38 차 저녁 강의

제25주제(21)/복음의 탁월성이 드러나야 됨

제 39 차 저녁 강의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