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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티즌들의 세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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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삼사오륙 동호회 |
· 출판일 : |
20020823 |
| · 출판사 : |
산과들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31.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2080172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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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2 대출:0/6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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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삼사오육' 인터넷 동호회 회원인 노티즌(老+네티즌)들의 세상읽기.
물러서기엔 너무 젊다고 하는... 도전하기엔 너무 늙었다는 그들의 한많고 추억많은 이야기들.. 보릿고개 마지막 세대이자 정리해고 일세대!!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는 억수로 재수없게 태어난 놈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행복을 나누는 모임!!
제 아들 얘기를 해 볼까요?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갑자기 백댄서를 하고 싶다며 공부도 안하고 춤 연습실에서 살다시피 하더군요.. 결굴은 대학에는 못갔지요.. 그래도 자식의 꿈을 망친 엄마는 되지 말아야지.. 하고 아낌없이 뒤를 밀어주었지요.. 그러더니 1년간 부지런히 연습하고 머리는 노랗게 물들이고, 장발에다 귀는 3개나 뚫고, 코도 뚫었답니다. 가발이 몇 개인지.. 그래도 어디까지 하나 보자 하는 심정으로 내버려 두었지요...
그랬더니 가끔 이름있는 가수들 백댄서도 하고 계약도 하고 열심히 살더군요...
그렇게 1년 6개월을 돌아다니다가 어느날 '이제는 고부해야겠다'고... 대학에 가고 싶다나요...
수능이 11월인데 9월부터 시작하겠다고 하니.. 또, 반신반의로 믿어주었지요...
드디어 수능 시험, 그리고 대학 원서 쓰느날!!
학교 선생님이 원서 안써준다는 것을 선생님을 만나서 책임지겠다고 하면서 신바람나서 원서를 접수 시켰지요..
결과 4군데 추가합격자로 붙었고, 중앙대학교에 등록을 하던날!!
'우리 엄마가 최고야, 우리 엄마같은 별종 또 있으면 나와보라구 해!!' 하더라구요..
지금 우리 아들이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춤도 가르치고,, 지금은 레게 머리를 했는데 한 달동안 머리도 안 감아서 내 옆엔 오지도 못해요.... - 본문 '귀만 뚫나요? 코도 뚫던데...' 중에서
저자소개
목차
발간사 : 노티즌들의 번개음모
_x0007_ 삼사오륙 가입인사 小考 (허철호)
_x0007_ 조개껍질로 깐 한길이었는데 (김수호)
_x0007_ 이런 친구 있어요 ? (조진형)
_x0007_ 용기를 내세요 (이의표)
_x0007_ 開春詩會作 (허철호)
_x0007_ 아버지의 선물 (문광일)
_x0007_ 어느덧 봄이..... (이상현)
_x0007_ 주법(酒法) 오단계 (신재풍)
_x0007_ 나의 기분전환 테크닉 공개 (이공원)
_x0007_ 뱀이 더 불쌍했다.!! (신재풍)
_x0007_ 이웃하고 산다는 것 (박경식)
_x0007_ 어제 내린 비 (송항영)
_x0007_ 기도하는 마음으로........ (문천식)
_x0007_ 행복 끝 불행 시작 (차은미)
_x0007_ 산업 현장에서... (이주인)
_x0007_ 커피이야기 (김병수)
_x0007_ 무제!! 무제!! 무제!! (양진욱)
_x0007_ 착각 (이병만)
_x0007_ 버들피리 (문광일)
_x0007_ 얼마 전에 그 꽃이 지금은... (태기자)
_x0007_ 속리산 (이상현)
_x0007_ 아내는 선생님 (조진형)
_x0007_ 자장면에 대한 小考 (허철호)
_x0007_ 떠날 때를 안다는 것 (장영채)
_x0007_ 아버지 (최윤수)
_x0007_ 빗소리가 참 좋습니다... (홍소영)
_x0007_ 소나무향기 (허복희)
_x0007_ 서원에 가보니 배움이 싹트더라... (김종우)
_x0007_ 저 내일 실밥 풀어요 (김용진)
_x0007_ 나는 조자룡이 될라요. (김종우)
_x0007_ 뉴욕에서. (전용삼)
_x0007_ 샹하이의 만찬(위장이 트위스트를...) (김종우)
_x0007_ 카바레 이야기 (박영기)
_x0007_ 첫 인사 그리고 수다떨기 (김훈배)
_x0007_ 장마때면 생각나는 이야기...^^ (최경수)
_x0007_ 그리움 한 자락 (정현숙)
_x0007_ 머리 나쁜 꼴찌 아빠의 고민 (정현숙)
_x0007_ 불혹의 나이에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김호경)
_x0007_ 왕따...우짜믄 좋죠? (김영건)
_x0007_ 다이어트 경험담.. (김경화)
_x0007_ 살아가는 이야기! (김민희)
_x0007_ 국산과 중국산 농산물에 관하여... (윤정훈)
_x0007_ 설거지 .좀 해줄래요? (최윤수)
_x0007_ 하루가 30시간이라면... (정미영)
_x0007_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김호경)
_x0007_ 여름이 가네요...(이규남)
_x0007_ 아들놈에게 몇 자의 편지를...... (박성주)
_x0007_ Traffic School.... (김미소)
_x0007_ 이 혼 (고성덕)
_x0007_ 산다는 것... (박형진)
_x0007_ 줄창 내리는 비에 가슴을 적시며.... (김광성)
_x0007_ 가을, 어린소망 (유지현)
_x0007_ 귀만 뚫나요?. 코도 뚫던데.... (신정숙)
_x0007_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류시채)
_x0007_ 꽃 배달 부르스 (김재영)
_x0007_ 젊은이여...? (김갑이)
_x0007_ 아름다운 가을 날 도토리 묵 먹는 여자. (이미연)
_x0007_ 영롱이 성적표 (김옥태)
_x0007_ 우리동네 풍경 (구연업)
_x0007_ InternetTime(인터넷타임)은 왜 필요한 것인가? (김광성)
_x0007_ 착각이 빚은 인터내셔널 촌놈 (한용호)
_x0007_ 이거 계속해서 경사가 났는군요.. 하하 (김지송)
_x0007_ 이별 (류태경)
_x0007_ 붕괴되는 교실 (정미영)
_x0007_ 인천 호프집 화재 참사에 대하여 (전원균)
_x0007_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 일 (현미순)
_x0007_ 베트남에서 보내는 편지 (한용호)
_x0007_ 새로운 도전 (김옥태)
_x0007_ 야호! 시골생쥐 서울 나들이 갑니다 (전계옥)
_x0007_ 이런 기분으로 살으리라. (류시채)
_x0007_ 동그라미의 행복 (최수원)
_x0007_ 보행자는 운전자의 봉이야 (김재영)
_x0007_ 이루지 못할 소원.. (김경화)
_x0007_ 우리 아파트의 정원이 사라질 위기...sos (함명자)
_x0007_ 안경 이야기 (위유희)
_x0007_ 아지매도 할 수 있었다. (이소라)
_x0007_ 그 후 500년...[우정의 부활] (김수호)
_x0007_ 자작詩 : 알래스카를 보기 전에는 (서민호)
_x0007_ 행복은... (김은식)
_x0007_ 어느 여선생님 (이규남)
_x0007_ 서울에서 꿀라이 캠프까지 (허철호)
_x0007_ 빗소리가 참 좋습니다... (홍소영)
_x0007_ 理解 하는 마음 (박종)
_x0007_ 새 천 년 해맞이.... 그러나 (차경희)
_x0007_ 내 가슴 속에 새로이 숨쉬는 당신이기를 (마인숙)
_x0007_ 새 천 년이 밝아도 사람들의 질서의식은...... (임영희)
_x0007_ 핸드폰 효도! (신정숙)
_x0007_ 아버지와 함께 보는 TV (이미연)
_x0007_ 아이들에게 받아쓰기를 재미있게 연습시키는 법 (이희경)
_x0007_ 메일을 확인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정덕환)
_x0007_ 잿빛 날에는 마음이 먼저 떠난다 (구양서)
_x0007_ 우리가 아름다워 보일 때. (김동화)
_x0007_ 내리 사랑 (이용섭)
_x0007_ 수학을 싫어하는 삼사오륙 사람들... (박남경)
_x0007_ 유행이라는 것 (김영준)
_x0007_ 그리운 것 오만가지 (마이클 곽)
_x0007_ 싸아한 아침! (김동화)
_x0007_ 새내기의 사랑 표현 (정성근)
_x0007_ 제목 눈 내리는 날 (이희경)
_x0007_ 배 나온 사람이 복있다.(이용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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