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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 > 어린이 > 외국동화 >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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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가 밤마다 끙끙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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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김용택 |
· 출판일 : |
20010715 |
| · 출판사 : |
(주)도서출판푸른숲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05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2100156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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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2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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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 콩엿 하나, 누가 먹을까?
거북, 토끼, 여우가 길을 걷다 콩엿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서로가 모두 먹고 싶지만, 나누어 먹을 마음은 없었나 봐요. 콩엿을 독차지하기 위한 한바탕 내기가 펼쳐집니다. 거북, 토끼, 여우는 온갖 꾀를 냅니다. 하나뿐인 콩엿, 누가 먹게 될까요?
- 도깨비가 밤마다 끙끙끙 이야기꾼 분이가 어느 날부터 몸이 아프대요. 알고 보니 이야기를 들으러 온 손님 중 도깨비가 있었다는군요. 소녀는 도깨비를 쫓기 위해 말 머리와 말 피를 뿌려 놓습니다. 화가난 도깨비, 소녀를 골탕먹이려 하는데, 번번이 소녀를 돕게 된답니다. 어리숙한 도깨비가 무섭지만은 않네요.
- 이놈의 소 맹자를 가르칠까 보다 머슴 개똥이는 일하기가 너무 싫었습니다. 시원한 정자에 앉아 책을 읽는 주인의 모습이 너무 부러웠지요. 개똥이의 불평을 들은 주인은 서로 하는 일을 바꾸어 보자고 했지요. 개똥이는 맹자를 읽고, 주인은 쟁기질을 하고.....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은 늘 쉬워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답니다.
- 나무도령과 홍수 '노아의 방주'를 알지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전설이 내려온답니다. 먼 옛날 새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하느님이 큰 비를 내리셨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큰비에 떠내려갔지만, 나무도령과 청년 한 명은 큰 계수나무를 타고 살아남았답니다. 이 두 사람이 지금 우리들의 조상이라고 해요. 한 사람은 착한 사람의 조상이 되고, 다른 한 사람은 못된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죠.
- 바위를 뚫어버린 화살 화살로 어떻게 바위를 뚫느냐고요? 과거를 보러 가던 선비가 정말로 바위를 뚫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공부만 하던 샌님이 어떻게 바위를 뚫었냐고요? 마음과 정신을 한 곳에 모으면 이루지 못한 것이 없다고 하잖아요.
- 산마을 방귀쟁이, 강마을 방귀쟁이 방귀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뿡뿡!', '뽕뽕!'하는 소리만 들어도 웃음이 터지지요. 방귀 뀌는 데에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두 사나이의 방귀 대결이 펼쳐집니다. 산마을 방귀쟁이와 강마을 방귀쟁이, 누구 방귀가 더 셀까요?
저자소개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1982년 창작과비평사의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 1' 외 8편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김수영 문학상, 김소월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85년 첫 시집「섬진강」을 시작으로,「맑은 날」「누이야 날이 저문다」「꽃산 가는 길」「그리운 꽃편지」「그대 거침없는 사람」「강 같은 세월」「그 여자네 집」등의 시집을 출간했다. 또한 산문집으로「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작은 마을」「섬진강 이야기 1, 2」등이 있으며, 동시집「콩, 너는 죽었다」가 있다.
목차
콩엿 하나, 누가 먹을까?
도깨비가 밤마다 끙끙끙
이놈의 소맹자를 가르칠까 보다
나무도령과 홍수
바위를 뚫어 버린 화살
산마을 방귀쟁이, 강마을 방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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