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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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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가지 소리의 아주 특별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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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강원희 外 |
· 출판일 : |
20030130 |
| · 출판사 : |
파랑새어린이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11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2100381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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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2 대출:0/5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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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똥 퍼요, 똥 퍼. 겨우내 얼었던 똥 풉시다아~똥.'
골목길 어딘가에서 구성지게 들려옴직한 이 소리를 요즘 아이들도 알고 있을까? TV와 라디오가 귀해 홍보 수단이라고는 목청밖에 없던 시절, 사람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 가위를 찰깍거리던 엿장수 아저씨, '뻔~뻔!'을 외치던 번데기 장수 아저씨 등 부모 세대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열두 가지 이야기를 꾸몄다.
쩔거덕쩔꺼덕~엿장수 아저씨의 이야기를 담은 엿장수 맘이야 편은 월간문학신인상을 수상한 이상배씨가 썼다. 동구 밖에서 가위질 소리가 들리면 가슴이 두근거리던 그 시절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 또 왔네~'를 외치는 거지 아저씨의 이야기를 쓴 각설이의 눈물 편, 둥~둥!동동구리무~구리무 아저씨의 이야기를 담은 떠돌이 동동구리무 편 등 서서히 잊혀가는 '소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진정으로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반추하게 한다.
우리는 옛 삶의 흔적을 잃어버리고 있다.우리의 옛 모습은 낡고 가난한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다. 열두 편의 동화를 읽으면서 귀를 기울여 보자. 어디선가 사라져가는 우리의 옛소리가 들릴 것이다.
저자소개
원유순 : 1957년 강원도 원주 출생, 인천교육대학과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공부했다. 1990년에 아동문학평론 신인상을 받으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1993년 계몽아동문학상과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았다. 제6차, 7차 교육과정 국어 교과서 및 지도서를 집필하였고, 현재 인천 불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열 평 아이들>, <날아라, 풀씨야>, <똘배네 도라지 꽃밭>, <둥근 하늘 둥근 땅>, <멋대로 가족은 지금 행복 중>, <쥐구멍에 들어가 봤더니>, <콩달이에게 집을 주세요>, <조금 늦어도 괜찮아> 등이 있다.
이규희 : 1952년 충남 천안 출생. 성균관대 사서교육원과 방송대 일본학과를 졸업. 1978년 소년 중앙 문학상에 동화 당선. 한국동화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등을 수상. 한국아동문학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대장이 된 복실이> <참 이상한 달리기> <구름 위의 큰새> <이제 울지 않아요> <난 이제부터 남자다> <학교 가기 싫은 날> <태극 나비> <아버지의 날개> < 앉은뱅이 꽃의 비밀> 등
이상배 : 1950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났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2년 아동문예,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드는 출판 편집인으로 일해 왔으며, 지은 책으로는 <꽃이 꾸는 나비꿈>, <꿈꾸는 밀짚모자>, <북치는 소년>, <눈물 꽃>, <도깨비랑 사람이랑>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창작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강원희 : 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교육방송 집필위원, 교과서 집필위원으로 활동 계몽아동문학상, MBC창작동화 대상, 세종아동문학상 수상 동화집 <빨간 구름 이야기><화가와 호루라기><휘파람 부는 허수아비><북청에서 온 사자> < 별들은 휘파람을 분다> , 동시집 < 날고 싶은 나무 > 등이 있다.
서석영 :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다. '지구 수선공 잔디'로 샘터사에서 '엄마가 쓴 동화상'을, '오해'로 아동문예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시집 <스케치북>을 비롯해 <날아라, 돼지꼬리>, <동물대장 엉걸이> 등이 있다.
심후섭 : 1951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교와 경북대학교 대학원, 대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교육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월간 문학」, 「새벗」, 대구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동화집 <도깨비방망이의 행방>으로 1992년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싸리울의 분홍 메꽃>으로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은 바 있다. 현재 대구광역시남부교육청 장학사, 대구교육대학교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할배요 할배요>, <사탕수수 나라의 털보왕> 등이 있다.
목차
이상배·엿장수 맘이야 원유순·똥지게를 진 방씨 아저씨 강원희·광대 모자를 쓴 아버지 이규희·떠돌이 동동구리무 심후섭·아버지의 손 이상배·풀무의 노래 서석영·휘파람 소리 강원희·각설이의 눈물 원유순·어머니의 소원 심후섭·천오의 콧노래 이규희·찹쌀떡 친구 서석영·머리카락에 숨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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