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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안티조선
· 저   자 : 김동민 · 출판일 : 20020501
· 출판사 : 시와사회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390.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211000100
· 유   형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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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조선일보는 마지막 남은 특권세력이자 성역이다!

마지막 남은 특권세력을 실질적 법치주의의 지배 아래 놓이게 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완성시키는 작업이다.



인터넷망의 전국적 확충과 네티즌 인구의 급증, 인터넷 미디어의 성장은 매체환경을 완전히 뒤바꾸기에 충분했다. 2000년 2월 22일 창간된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는 150만 독자를 확보한 가운데 매체영향력 순위 8위에 올랐다. 이후 다양한 인터넷 매체와 토론 사이트들이 등장하여 네티즌들을 끌어들였다. 언론권력이 수직적 일방향적으로 왜곡된 메시지를 내려 보내던 사회 커뮤니케이션 구조가 수평적 쌍방향적으로 바뀌었고, 상호간의 의사소통기회를 거의 가질 수 없었던 소위 수용자들이 상호 소통하는 가운데 왜곡된 메시지를 걸러내면서 정치적 의견을 형성하게 되었다. 이제 여론은 더 이상 언론권력이 조작해내는 것이 아니라 밑으로부터 자연스럽게 형성되게 되었다. 그러나 언론권력이 아주 몰락한 것은 아니다. 아직도 무시 못 할 파워를 가지고 있다. 본격적인 싸움은 지금부터다. 저들이 사력을 다해 최후의 저항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끝까지 싸워 이겨야 한다. 그것은 동서와 남북으로 갈리고 전쟁의 위협에 시달리는 나라와 민족을 구하는 일이다.



사실과 진실을 무시하고 이데올로기와 주관적 해석을 숭상하는 몰상식한 언론, 안티조선은 이런 사이비 언론을 향해 날리는 상식적 시민들의 반격이다. 반칙과 변절, 야합과 부패가 판치는 몰상식한 정치, 노무현 바람은 이런 낡은 정치를 뒤집어 엎으려는 상식적 유권자들의 반란이다. 몰상식은 몰상식끼리, 상식은 상식끼리 통하는 법, 김동민 교수는 몰상식한 언론과 몰상식한 정치가 손잡는 바로 그 지점을 감시하고 타격한다. 상식의 승리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다.
- 유시민(시사평론가)



김동민 교수는 언론의 '진실'을 밝히는 작업에 불을 붙인 사람이다. 즐겨 말하듯 '언론민주화의 성지'인 전라북도에서 구상한 '안티조선'운동을 전국으로 확산시켜 왜곡된 언론이 '사실'이 아니라 '진실'을 말하도록 전력을 다해 싸우고 있는 것이다. 골리앗과의 싸움에 나선 다윗의 모습이 바로 김동민이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김 교수는 '안티조선'운동이 한국의 언론자유를 한 단계 높이는 일임을 또한 잘 알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 밝힌 '언론의 진실'이 이제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졌다. 너무나 기쁜 일이다.
- 송기도(전북대 정외과 교수. 전북 민언련 공동대표)



2002년 5월 2주 주간 베스트셀러 정치/사회 6위

2002년 5월 1주 주간 베스트셀러 정치/사회 9위

2002년 5월 0주 주간 베스트셀러 정치/사회 10위
저자소개
1955년생. 고려대 졸업. 한양대 대학원 졸업. 언론학 박사, 고려대 한양대 서강대 등 강사 역임, 현재 한일장신대 부교수, 조선일보반대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 언론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 (사)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이사 및 정책위원, 전북민언련 공동대표,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



저서 : 언론법제의 이론과 현실(편저), 현대사회와 매스 커뮤니케이션(공저), 왜? 조선일보인가(공저), 우리는 왜 조선일보를 거부하는가
목차
<머리말> 권력은 인터넷에서 나온다

1장 노무현 조선일보와 맞짱 뜨다

노무현과 안티조선, 언론개혁
언론조폭과 테러리즘
조선일보의 비뚤어진 정도(正道)
이인제의 음모론, 당하면서 배웠는가?
이인제, 색깔론도 당하면서 배웠을까?
조선일보에 대한 노무현의 생각
노무현의 언론관을 검증한다
노무현과 조선일보, 시민운동
수구언론의 반민족적 사대주의
국사 교과서부터 바로 잡자
반공주의와 이단, 그리고 마녀사냥
안티조선과 민언련
이회창 총재가 대안일 수는 없다
동아일보의 추락을 어떻게 볼 것인가?

2장 악의 축 3인방

악의 축, 3인방 조한동을 아시나요?
조선일보 류근일 칼럼의 궤변
역사의식의 빈곤과 친일언론의 청산
신문고시 반대하는 신문족벌을 위한 합주곡
신문권력을 무차별 휘두르는 조중동에게 고함
국사교과서 수정 요구에 대한 교육부의 회신
편집권독립 보장 소유구조가 가장 중요한가?
선무당이 홍위병을 등에 업고 문화혁명을 재촉해?
곡학아세 북돋우는 조선·동아
안티조선운동이 일상적 파시즘인가?
김수환 추기경까지 친북세력으로 모는가?
조선·동아의 뿌리 깊은 사대주의
조선일보는 비판언론인가?
반공투사 김대중, 조선일보 떠나는가?
김동길 교수님, 왜 이러십니까?
누가 뭐래도 조선일보는 親日紙
친일이 웬 항일 둔갑?

3장 안티조선, 소음에서 굉음으로

안티조선, 소음에서 굉음으로?
조선일보의 일그러진 편집기자像
조선일보는 부시의 대변지인가?
유석춘 교수의 깡패式 글쓰기
한나라당 비리는 비리도 아니다?
박종웅 의원님, 이제 그만 하시지요
<조선>은 지역감정 조장‘1등 신문’
안티조선의 다양한 스펙트럼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의 反北 원맨쇼에 걸린 제동
언론개혁은 민주화의 마지막 관문
민족의 재앙 주문(呪文)하는 조선일보
조선일보와 테러리즘
‘악당’金大中을 꺾는 법
조선일보는 교육귀족의 대변지
‘B급 좌파’배우 권해효의‘안티조선운동’
MBC 뉴스데스크와 KAL 858기 사건의 진실
正義를 욕보인 조선일보 사람들
안티조선과 신문개혁
조선일보의 대북정책
조선·동아를 위한 언론학 특강

4장 조반유리(朝反有利)

공정보도선언과 이회창 대통령 만들기
계몽군주라도 필요한 것 아닌가?
계몽군주론과 언론개혁의 길
세무조사가 언란(言亂)이라는 조선일보
조선의 MBC 상대 반론보도 청구 감상법
조선일보, 김동성 편파판정 축소, 왜곡보도(1)
조선일보, 김동성 편파판정 축소, 왜곡보도(2)
KBS, 공영방송 맞는가?
동아일보 김학준 사장님께
중앙일보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
김동민의 조반유리(朝反有利)
이문열의 무지함, 시민운동의 명예를 훼손
이문열의 곡학아조(曲學阿朝)
다시 이문열에 대하여
이회창,“그거 실평수 75평밖에 안되고요…”

신문개혁운동의 평가와 과제
나는 왜 조선일보 인터뷰를 거절했나(노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