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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한국소설 > 한국소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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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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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향,안회남 |
· 출판일 : |
20030331 |
| · 출판사 : |
작가문화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82.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020049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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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4 대출:0/2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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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안회남은 1931년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髮] 당선 이후 문단 데뷔를 했다. 카프문학, 이광수, 김동인 등의 기성문단을 전면 부정한 월북 작가이다. 안회남은 우리 근대사에서 가장 민족적 수난기였던 일제 강점기와 해방 3년을 통해 어려운 시기, 자신이 겪어야 했던 모든 체험을 소설이라는 장르를 통해 해결하려고 했던 작가였다. 자신의 연애, 결혼 모든 것이 그대로 문학으로 연결되고 문학이 곧 그의 종교였다.
저자소개
나도향 : 본명은 경손(慶孫), 필명은 빈(彬), 호는 도향(稻香)이다. 1917년 배재고등 보통학교를 졸업하였고, 같은 해 경성의학전문학교에 입학하였으나 문학에 뜻을 두고 일본으로 건너갔다. 그러나 학비 미조달로 귀국, 1920년 경북 안동에서 보통학교 교사로 근무하였다.
1922년 '백조'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젊은이의 시절」「별을 안거든 우지나 말걸」을 발표하면서 작가활동을 시작하였다. 1926년 다시 일본으로 갔다가 귀국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타계했다.
대표작품으로는 「물레방아」「뽕」「벙어리 삼룡이」등과 장편 「환희」가 있다. 나도향의 작품들에는 본능과 물질에 대한 탐욕 때문에 갈등하고 괴로워하는 인간들의 모습이 객관적 사실 묘사로 그려지고 있다.
안회남 : 본명은 안필승. 소설가. 평론가. 『금수회의록』을 쓴 안국선의 아들로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작가 김유정과는 휘문 고등 보통 학교 동창으로 아주 친했습니다. 1944년 일본 기타큐슈 탄광에 끌려가 일을 하기도 했으며, 해방 뒤 돌아와 조선문학동맹 소설부 위원장을 지냈습니다.
목차
목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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