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
· 저   자 : 윤수천 · 출판일 : 20011120
· 출판사 : 시공주니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63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021872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8 대출:0/50 예약:0/1000
작품소개
윤수천 선생님의 창작동화
가족의 소중함!!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이 나오는 주제다. 그만큼 가족은 매우 귀중하며 우리에게 편안한 휴식과 포근함을 안겨 준다. 특히 핵가족화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이혼, 자녀들의 탈선 등으로 인해 가족의 소중함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은 가족의 소중함을 담은 이야기다. 공부는 별로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장애자인 누나를 보살피며 집안 일을 열심히 돕는 주인공 동호. 그런 동호를 통해, 정서적으로 좀 메마른 우리 아이들의 가슴 속에 밝고 따스한 기운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이런 감동과 더불어 옆집 아라네 가게와의 갈등, 대립 구조로 책은 흥미를 더하고 속도감도 붙는다. 어른들은 이해 타산적이기 때문에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지만, 동호와 아라의 우정은 너무 순수하다.
결국 동네에 대형 슈퍼가 들어선다는 말에 작은 가게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결론짓고 두 가족은 그동안 가게를 가로막고 있던 벽을 허물고 새로운 슈퍼를 만들기로 한다. 그리고 아라와 동호가 사이좋게 지내던것 처럼 두 집은 하나가 된다는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다.
저자소개
1942년 충청북도 영동에서 태어났다. 1974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 당선, 7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경기문학상과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초등학교 3-2 읽기 교과성에 동화 '별에서 온 은실이', 4-2 말하기. 듣기 교과서에 행복한 지게'가 실려 있다. 펴낸 책으로 <아기 넝쿨>, <겨울 숲>, <예뻐지는 병원>, <천사의 선물> 등이 있다.
목차
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
가슴 안의 못 서희 누나
너도 번쩍했니?
열쇠 고리의 작은 사진
우리는 한 가족
비 오는 날
누나가 웃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