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난 키다리 현주가 좋아
· 저   자 : 김혜리 · 출판일 : 20010925
· 출판사 : 시공주니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978.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021877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3 대출:0/50 예약:0/1000
작품소개
초등학교 3학년인 승우는 새 학년 첫 날, 곤경에 빠진 자기를 도와준 현주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현주한테 마음을 전달할 것만도 문제인데, 승우한테는 한 가지 걱정이 더 있다. 현주는 반의 여자 아이들 중에서 키가 제일 큰데, 자기는 일명 '땅꼬마'라는 것. 먹기 싫던 우유도 열심히 마시고 음식도 안 가려 먹고 심지어 한약까지 먹어 보지만 크라는 키는 안 크고 살만 찌니 난감하지 않을 수 없다.

학원 맨 뒷자리에 앉아 이제나 저제나 애만 태우던 승우는 현주에게 떡볶이를 사주려고 엄마 지갑에 손을 대는 사건까지 벌인다. 당연히 엄마에게 크게 야단도 맞고 저녁밥까지 굶어야 하는 수모를 겪지만 현주는 여전히 승우의 마음을 몰라 준다. 승우는 생각다 못해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드디어 공개적으로 '운동장에서' 고백하는 것. 이제 현주도 승우 마음을 좀 알아 주면 좋을 텐데.

초등학교 3학년인 승우는 새 학년 첫 날, 곤경에 빠진 자기를 도와준 현주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현주한테 마음을 전달할 것만도 문제인데, 승우한테는 한 가지 걱정이 더 있다. 현주는 반의 여자 아이들 중에서 키가 제일 큰데, 자기는 일명 ‘땅꼬마’라는 것. 먹기 싫던 우유도 열심히 마시고 음식도 안 가려 먹고 심지어 한약까지 먹어 보지만 크라는 키는 안 크고 살만 찌니 난감하지 않을 수 없다. 학원 맨 뒷자리에 앉아 이제나 저제나 애만 태우던 승우는 현주에게 떡볶이를 사주려고 엄마 지갑에 손을 대는 사건까지 벌인다. 당연히 엄마에게 크게 야단도 맞고 저녁밥까지 굶어야 하는 수모를 겪지만 현주는 여전히 승우의 마음을 몰라 준다. 승우는 생각다 못해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저자소개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으며, 경희 대학교 신문방송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마지막선물>이 당선되었으며, 1996년 삼성 문학상 동화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은빛 날개를 단 자전거≫, ≪진희의 스케치북≫, ≪크게 웃지 마 슬퍼하지도 마≫, ≪강물이 가져온 바이올린≫, ≪달려라 미돌이≫, ≪날개 달린 아이들≫, ≪빨간 우체통≫, ≪단풍 나라로 가는 배≫, ≪미루나무가 쓰는 편지≫, ≪보보의 모험≫ 들이 있습니다.
목차
현주하고 손잡은 날
우리 아빠와 엄마
엄마도 알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학급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