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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사제 - 이청준 문학전집 장편소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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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이청준 |
· 출판일 : |
20020701 |
| · 출판사 : |
열림원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17.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022266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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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15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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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우리 문단의 거대한 봉우리 이청준 소설의 전체적 이해를 통해 한국 현대 소설의 궤적을 추적하고, 새롭게 전개될 우리 소설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이청준 문학전집’은 전 29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청준이 1977년부터 연재한 소설 ≪춤추는 사제≫는 1970년대 그의 작품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역사적 소재를 통해 당시 사회에 대한 비판을 담은 소설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역사에 대한 성찰이나 사회적 비판은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도 유효하고 그의 다른 소설들에서도 계속해서 보여진다. 작가가 계속해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지배로부터의 해방과 넓은 의미에서 이데올로기 비판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춤추는 사제≫를 통해 작가 이청준은 왜곡된 역사를 비판하기에 앞서 그 역사의 고통을 함께 나눌 시간을 갖고자 한다. 그의 작품을 살펴보면 1960년대의 <병신과 머저리>, 1970년대의 <소문의 벽>을 거쳐 1980년대의 <비화밀교>, 1990년대의 ≪흰옷≫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환부 없는 통증'이 계속된다. 각각의 소설들이 지닌 아픔의 원인을 작가 이청준은 사회·문화·역사 쪽에서 점검하면서 독자적인 세계를 이루어간다. 그 아픔은 이청준의 소설 전체에 걸쳐서 탐구되고 있으며 그 한복판에 ≪춤추는 사제≫가 있다.
저자소개
1939년 전남 장흥에서 출생.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했으며, 1965년 <사상계>에 단편 「퇴원」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창작집으로는 <별을 보여드립니다>, <소문의 벽>, <살아있는 늪>, <비화밀교>, <키 작은 자유인>, <가해자의 얼굴>, <서편제>, <섬>, <목수의 집> 등이 있다.
장편소설에는 <당신들의 천국>, <낮은데로 임하소서>, <춤추는 사제>, <이제 우리들의 잔을>, <흰옷>, <축제>, <인문주의자 무소작 씨의 종생기> 등이 있다. 그밖에 동화 <할미꽃은 봄을 세는 술래란다>를 비롯하여 판소리 다섯마당을 동화로 풀어 쓴 <놀부는 선생이 많다>, <토끼야, 용궁에 벼슬 가자>, <심청이는 빽이 든든하다>, <춘향이를 누가 말려>, <옹고집이 기가 막혀>가 있다. 동인문학상, 한국일보 창작문학상, 이상문학상, 중앙 문예대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목차
대왕의 침묵 꿈을 앓는 사람들 음양의 역사 가칭 백제 문화제 증인의 손 천 년의 낙화 □작가 노트/음양의 역사 □해설/몸으로 알아지는 타자의 아픔/김 인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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