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별 e-book
|
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
|
엄마가 몰래 훔쳐본 수민이의 일기
|
| · 저 자 : |
진수민 |
· 출판일 : |
20011105 |
| · 출판사 : |
청동거울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37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04094600 |
| · 유 형 : |
EPUB |
|
|
|
|
누적대출:4 대출:0/50 예약:0/1000
|
|
|
|
|
작품소개
일기 쓰기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책입니다. 평범한 일기일 뿐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생활이나 생각도 되돌아보고 때로는 톡톡 튀는 수민이만의 생각과 개성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수민이의 엄마가 일기를 읽고 난 소감을 써서 일기 끝에다가 자주 덧붙여 주셨어요. 수민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을 지적해 주거나, 수민이를 칭찬해 주고 싶을 때 적어 넣은 것들이지요. 한번 읽어 보면 엄마가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끼게 될 거예요. 어느새 자신의 생각이 쑥쑥 커지고 깊어지고 있는 걸 느낄 거예요.
반장 선거가 열렸다. 나도 물론 나가고 싶었지만 아이들이 동의를 해주지 않았다. 반장 선거에서는 영화가 반장으로 뽑혔고, 부반장은 민창이가 되었다. 이제부터 중요한 시간! 왜냐하면 회장, 부회장 선거이기 때문이다. 나도 잘 듣고 있었지만 아이들은 이번에도 동의를 해주지 않았다. 회장은 별명이 '달려라 하니'인 정하니, 부회장은 착한 윤태성이었다. 다른 반은 서기를 투표로 뽑았는데 우리 반만 선생님이 뽑아 주셨다. 서기 두 명은 나와 나보다 공부를 더 잘해서 내가 좋아하는 이슬! '엄마가 아시면 기뻐하시겠지?' 아이들이 동의를 해주지 않아서 속상했지만 서기가 되어서 기뻤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지!'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이 일기를 쓴 진수민은 이제 막 중학생이 된 꼬마 숙녀예요. 여동생 수영이와 남동생 용원이와 함께 엄마 아빠의 사랑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신나게 놀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요. 수민이는 운동도 잘 하고, 성격도 활발한 씩씩한 소녀랍니다. 그래서 여경찰이나 선생님이 되는 게 꿈이래요. 이 책에 실린 수민의 일기는 초등학교 시절 내내 꾸준히 써온 것들을 모은 거예요. 수민이가 어린이 여러분만할 때에 가졌던 생각이나 고민들이 알알이 담긴 일기지요. 한번 읽어 보면 수민이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나 있어요. 때로는 천진난만한 생각들이, 또 어느땐 잘못된 생각이, 그러다 보면 어느새 제법 똑똑하고 어른스러워진 생각들이 담겨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느껴 봤을 법한 이야기들, 또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들이 재미를 더해 주지요. 수민이의 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생각이 쑥쑥 커지고 깊어지고 있는 걸 느낄 거예요.
목차
1부 빨강비 파랑비
2부 물오리 까치네 다리 까치네
3부 주근깨투성이 말괄량이
4부 6학년 6반 악동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