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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33인이 추천한 역사 인물 동화 19 -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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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정휘창 |
· 출판일 : |
20030624 |
| · 출판사 : |
파랑새어린이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17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041082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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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12 대출:0/4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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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역사인물 시리즈입니다. 장영실은 참된 과학정신을 지닌 사람이었습니다. 장영실은 세종대왕의 뜻을 받을어 천문과 지리를 연구하고 온갖기구를 만들었습니다.
세종 16년(서기 1434년)이 되었다. 이 해는 갑인년(甲寅年)으로 장영실의 일생에서 가장 뜻이 있고 우뚝한 공로를 세운 한 해이다. 지난 해에 혼천의가 완성되었고 이 해에는 자격루가 완성되었다. 또한 새로운 활자를 만들어 우리 나라 인쇄 기술을 한층 발전시킨 해이다. 세종 16년 음력 7월 초하루를 기하여 새로 만든 자격루를 우리 나라의 표준 시계로 삼고, 축하의 잔치를 경회루에서 크게 베풀었다. 경회루 남쪽에는 보루각(시간을 알리는 집)이란 새 다락집이 생기고 새로 만들어진 자격루는 그 다락 위에 설치되어 있었다.
이 보루각은 세종 임금의 명을 받아 김돈이란 천문학자가 감독하여 지었다. 그는 보루각과 자격루의 내력을 적은 글을 지었다. 김돈은 글씨도 잘 써서 따를 사람이 없었다. 또 김빈이란 학자는 자격루를 칭송하는 시를 지었다. 장영실이 새로 만든 자격루는 하루 12시간의 시각을 자동으로 알리고 또한 경을 5등분한 점도 저절로 소리를 내어 알리고 밤으로는 경마다 알리도록 장치가 되어 있었다. 물통에 물을 채워 주는 일 외에는 모든 것이 저절로 움직였다.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경북 문경에서 태어남 매일신문 광복상 50년 동안 초·중등학교에서 교사로 생활 지은 책으로 동화집 '어린이 역사 이야기', '밀리미터 학교', '충효의 길', '점복이 도련님', 역사서 '항일 독립 운동사', 번역서 '왕사' 등이 있음 현재 한글학회 회원, 대구아동문학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목차
추천의 글/이어령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하늘은 아득하고 땅은 넓다 왜구를 물리칠 병기 장산에 뜨는 아침 해 자루 속에 들어 있는 송곳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이천 장군과 함께 일하다 천문을 공부하러 명나라에 가다 높고 큰 은혜 어머니를 모시러 동래에 가다 어머니의 가야금 소리 자동으로 시각을 알리는 물시계 마침내 간의를 만들다 겸손하고 깨끗하게 사는 사람들 물시계, 해시계와 금속 활자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만든 옥루 경상도 채방별감이 되다 측우기와 훈민정음 할 일을 다 마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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