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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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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도레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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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김목 |
· 출판일 : |
20030623 |
| · 출판사 : |
산하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22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041139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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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5 대출:0/1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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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소년중앙>으로 등단한 초등학교 교사의 창작동화집. 30년 가까이 농촌 아이들과 함께 지낸 김 목 선생님이 현실을 그대로 담아낸 동화집입니다. 자연과 더불어서 살아가는 할아버지의 넉넉한 마음이 베어 있습니다.<까치>와 <살구마을 잔치>는 동물들의 눈을 빌어 황폐해지는 자연을 아파하는 마음을 그리고 있습니다.
'까악, 까악.' 대장 까치의 이름은 '뿔머리'입니다. 머리 위쪽에 깃털이 염소 뿔처럼 솟아 있기 때문입니다. 진주네 집 울타리에 왕벚나무가 있습니다. 그 왕벚나무 높다란 가지에 얼기설기 얽어진 나무 둥지가 있습니다. 바로 뿔머리의 보금자리입니다. 왕벚나무 가지에 꽃망울이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이제 하루, 이틀만 있으면 꽃구름이 될 것입니다. '야, 왕고집! 어서 와. 지난 겨울은 너무 추웠어. 하지만 이제 봄이야. 어제 월악산에 갔었지. 아, 진달래꽃이 피었는데 마치 산불이 난 듯했어. 너도 집만 지키지 말고 꽃구경 한번 가 봐.' 왕벚나무 진주네 집에서 다리를 하나 건넙니다. 산비탈에 효인이네 집이 있습니다. 효인이네 집 울타리 곁에 전봇대가 있습니다. 그 전봇대 위에 까치가 집을 지었습니다. 바로 왕고집의 보금자리입니다.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김 목 선생님은 1951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나 목포교육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소년중앙>에 동화가,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8년 '한국동화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동화집 ≪날개 달린 장사≫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동시집 ≪누렁이≫ 등을 펴낸 선생님은 함평 월야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면서 열심히 동화를 쓰고 계십니다.
목차
글쓴이의 말 까치 살구 마을 잔치 때까치와 때까치 올라가는 도레미파 할아버진 오셨는데 사라지는 마을 농부와 도깨비 뱁새는 날아가고 엄마는 다 그래 여기가 바로 시골 무지개 할머니 나무의 보름날 환이와 다람쥐 동물 농장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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