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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이야기 1
· 저   자 : 최열 · 출판일 : 20020401
· 출판사 : 청년사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94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041159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8 대출:0/50 예약:0/1000
작품소개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을 아끼려는 마음이 몸에 배어 있어야 하지요. 이 책은 환경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단지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생생한 경험과 정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가축의 똥과 오줌이 귀중한 농사 밑천이었습니다. 가축의 똥오줌을 묵혀서 거름을 만들어 땅에 뿌리면 농작물이 잘 자랐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농사지을 때 거름대신 화학 비료를 쓰는 집이 많아졌기 때문에 가축의 똥오줌은 그냥 버려지고 있습니다. 그런 똥오줌이 제대로 걸러지지 않은체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서 물을 오염시키는 것이지요. 어떤 곳은 하천이 오염되어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하는 일도 있었답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최열은 환경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기 훨씬 전인 1970년대부터 환경 운동을 해 왔다. 1976년 유신 반대로 수감 생활을 하면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옥중에서 250권의 환경 전문서적을 탐독하고 1982년 우리나라 최초로 민간 환경 단체인 한국공해문제연구소를 창설했다.



1992년에는 세계 최대 환경 회의인 멕시코 리우 환경 회의 한국위원회 상임집행워원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환경운동연합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으며 감사원과 환경부의 자문위원, 시민환경연구소의 이사장이기도 하다.



1993년에는 서울변호사협회에서 제정한 제1회 시민인권상을 수상했고 1994년 6월 3일에는 유엔에서 주는 환경상 '글로벌 500', 그리고 1995년에는 미국 골드만 재단에서 주는 골드만 환경상을 수상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첫째 마당, 먹을거리 이야기
'아빠, 사 먹을 게 하나도 없어요'
우리 몸에 그대로 들어오는 식품 첨가물
화학 조미료를 꼭 넣어야만 할까
어린이 비만이 늘고 있다
햄버거가 숲을 망가뜨린다
어느 카우보이의 반성문
농약은 약이 아니라 독이다
수입 농산물은 꼼꼼하게 검사해야 한다
유전자 조작과 유전자 오염
유전자 조작 식품은 프랑켄슈타인 식품
유전자 조작 식품, 먹지 않으면 만들지 못한다
건강한 밥상을 찾아서
더 알아봅시다!

둘째 마당, 쓰레기 이야기
음식물 찌꺼기는 쓰레기가 아니다
500년 동안 썩지 않는 쓰레기
바닷속의 쓰레기 산
유령 도시를 만든 산업 쓰레기
더 이상 버릴 곳이 없다
쓰레기를 반으로, 재활용은 두 배로
갖고 싶은 게 많을수록 쓰레기도 늘어난다
더 알아봅시다!

셋째 마당, 물 이야기
수돗물을 믿지 못하는 세상
화장실의 파란 물, 하천의 검은 물
자연을 망가뜨리는 골프장
하천과 바다의 오염이 우리에게 주는 것
중금속이 많은 공장 폐수
우리 나라는 '물 부족 국가'
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더 알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