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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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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아부지 - 눈높이어린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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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구은영 |
· 출판일 : |
20011015 |
| · 출판사 : |
대교출판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911.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050025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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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2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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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어린 시절에 6.25를 겪은 작가의 실제 경험담이 동화가 되었다. 어린 아이의 눈으로 본 전쟁의 참혹함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죽고, 죽이는 장면보다 언제 죽을 지 모른다는 불안함과 큰 소리를 내어서는 안 되는 답답함,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버지를 잃어야 했던 고통들이 동화 속에서 아름답게 녹아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50년 전의 이야기이지만 이 이야기 속의 아이는 금방이라도 뛰어나와 지금의 아이들과 어울려 놀 수 있을만큼의 목소리를 지닌 설득력 있다. 《아부지 아부지》는 유난히 아버지를 잘 따르던 아이가 6·25전쟁으로 인해 아버지와 헤어지는 불행을 겪게 되지만, 그 아픔을 딛고 일어나는 과정을 그렸다.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이 곳곳에 깊이 배어 있는 이 동화는 저자의 실제 이야기를 그대로 그려낸 이 작품이다.
이 책은 전쟁은 사람들에게 이별과 슬픔을 가져다 주며 가장 무섭고 소름끼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비록 현대 가정에서 그 입지가 점점 축소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자녀들에게 의미 있는 버팀목이 되어 주는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를 잃은 혜린이를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아버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저자소개
지금은 북한 땅이 된 강원도 이천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와 성심여대 대학원 불문과를 졸업하고, 1988년 '아동문예작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프랑스에서 발간되는 격월간 문예지 《Ecrire Aujourd'hui》에 단편동화 '약병'과 '할아버지의 수첩'을 불어로 발표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창작 동화 《향기로운 너에게》, 《뚱보 왕뱀이》, 번역 동화 《라켈은 노란 가방을 메고 다닌다》가 있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가방 메고 아침밥 먹기 리을 받침은 어려워 배 아파 업어 줘 새까만 눈썹 달밤의 분꽃 어머니, 잠깐 다녀올게요 잃어버린 이름 참새와 금니 가방 메고 아침밥 먹기 리을 받침은 어려워 배 아파 업어 줘 새까만 눈썹 달밤의 분꽃 어머니, 잠깐 다녀올게요 잃어버린 이름 참새와 금니 가방 메고 아침밥 먹기 리을 받침은 어려워 배 아파 업어 줘 새까만 눈썹 달밤의 분꽃 어머니, 잠깐 다녀올게요 잃어버린 이름 참새와 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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