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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도덕경 - 상
· 저   자 : 어린이선비교육연구소 · 출판일 : 20030616
· 출판사 : 자유지성사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4.08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050183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24 대출:0/15 예약:0/1000
작품소개
있는 그대로'를 가르친 노자의 사상을 담았다. 자연과의 조화를 강조하는 <노자>의 원문을 풀어쓰고 있다.
자유지성사의 옛 성현의 지혜를 오늘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만든, 열린교육을 지향하는 <어린이 선비 교실> 3번째 시리즈. 과거의 역사가 있었기에 현대가 존재한다는 진리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옛 성현들의 깊은 철학을 오늘의 현실에 맞도록 살려내, 현실에서 과거로, 과거에서 현실, 더 나아가 미래로 넘나들며 불변의 힘을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도를 도라고 말할 수 있을까?
표현할 수 없는 도
만물은 상대적이다
뛰는 자 위에 나는 자
성인은 무위로 세상을 다스린다
화를 부른 연산군
텅 비어 있는 도
늙은 부부의 소원
자연은 구별하지 않는다
민자건의 따뜻한 마음
하늘과 땅은 영원하다
목숨을 잃게 한 욕심
넘치는 것은 없는 것만 못하다
차라리 똥통이 낫겠다
도를 깨달은 사람의 높은 덕
어린애와 같아지는 것
무로써 쓸모 있게 된다
아무 쓸모 없는 이론
지나친 욕심이 나를 망친다
황금 허리띠 뇌물
명예나 이익에 연연하지 말라
쫓겨난 기녀
시작도 끝도 없는 도
바람과 뱀의 대화
도의 경지
썩은 쥐를 지키려는 까마귀
뿌리로 돌아가라
한단의 걸음걸이
개구리와 거북
소리 없이 백성을 다스린다
백락의 말 길들이기
노자의 제자 경상초
자연의 도에 따라 산다
신의 경지
자연은 말이 없다
기나라 사람의 걱정
발끝으로 오래 서 있을 수 없다
활을 쓰지 않는 궁도
자신을 크게 하라
암수 구별이 없는 명마
큰 강은 소리 없이 흐른다
어처구니없는 일
험한 가시밭길도 걸어 봐야 한다
스스로 불러온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