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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한다 - 마야꼬프스끼 전집 1 : 시
· 저   자 : 마야꼬프스키 · 출판일 : 19930915
· 출판사 : 열린책들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211.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06024200
· 유   형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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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블라지미르 마야꼬프스끼의 서정시와 편지들가 실려있다. 상징주의적 화법으로 쓰여진 초기 단시에서 불타는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 <등골의 플루트> 등이 수록되어 있다.블라지미르 마야꼬프스끼의 서정시와 편지들가 실려있다. 상징주의적 화법으로 쓰여진 초기 단시에서 불타는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 <등골의 플루트> 등이 수록되어 있다.


그의 출생에서부터 성장 과정을 단편적으로 기록한 연작시 「나 자신」을 권두로, 연시 「바지를 입은 구름」, 장시 「등골의 플루트」, 「인간」 등과 다소 상징주의적인 화법으로 쓴 초기 단시들로 묶여 있다.
저자소개
정치적 문학사적으로 시의 형식과 내용을 혁명적으로 변화시킨 그는 20세기 러시아의 가장 중요한 시인으로 꼽히고 있다. 미래파 화가 다비드 부를류끄의 영향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던 블라지미르 마야꼬프스끼는 쁘레브니꼬프나 까멘스끼와 더불어 미래파 예술 운동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러나 만년에는 문학계 재편성 물결에 밀려 작가 사회에서 고립되었고, 불행한 연애로 고민한 끝에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목차

일러두기

마야꼬프스끼의 시를 옮기며
나 자신

단시(1912~1922)
아침
밤
항구
거리에서 거리로
거리의 움직임
간판에게
뻬쩨르부르그에 관하여
그러면 당신은?
나
지옥의 도시
자, 여기 있소!
그러나 어쨌든
들으시오!
당신들!
판관에게 바치는 찬가
릴리츠까!
뻬쩨르부르그의 마지막 동화
러시아에게
달밤
다음날
작가 동지 여러분
빨간 모자 이야기
우리들의 행진
말과의 우호 관계
시인─노동자
슬픔
예술 군단에게 보내는 지령서 제2호
나의 5월

바지를 입은 구름
등골의 플루트
인간
나는 사랑한다

단시(1923~1930)
우리는 믿지 않는다!
대서양
브룩클린 다리
매독
브로드웨이
마천루 해부도
세르게이 예세닌에게
재무 감독관과의 시에 관한 대화
목청을 다하여
미완성의 시(詩)
이것에 관하여

마야꼬프스끼의 편지
연보
주(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