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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처세/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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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우 박사의 토론을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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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전영우 |
· 출판일 : |
20030501 |
| · 출판사 : |
거름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350.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060398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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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9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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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사회 각계에 토론 열풍이 불고 있다! 한 사회의 토론문화는 그 사회의 성숙도를 진단하는 잣대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는 아직도 합리적인 경로를 거치지 않고 권위나 우격다짐으로 의사결정이 내려지는 경우가 많다. 최근 새정부의 ‘토론공화국’ 표방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 토론 열풍이 불고 있다.
상명하복 문화가 뿌리 깊은 공무원 사회에서 시작된 바람이 기업체로 옮겨와 삼성SDS, LG전자, KT, 쌍용정보통신, 웅진코웨이 등은 전사적인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전영우 박사의 토론을 잘하는 법>(기획출판 거름)은 토론을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원리를 캐내며 설명하고 있어, 직장에서 토론 교육에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토론은 조직의 운영, 특히 기업 경영의 도구로서 매우 유용하다. 오늘날 비즈니스 사회는 부단히 격변하고 있다. 따라서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바탕으로 “무엇을, 언제, 어떻게 실시할 것인가”를 충분히 심사숙고하여 정책을 결정하고 시행하지 않으면 기업으로서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 기업의 전략적 사고는 바로 ‘토론’을 통해 이루어지며, 구성원들이 얼마만큼 논리적 사고력을 갖추고 있는가가 경영의 성패를 좌우한다. 이는 곧 ‘토론의 기술’이 비즈니스맨들 개개인에게 있어서 핵심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저자소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KBS 아나운서실장, 수원대학교 인문대학장, 한국화법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신성대학 초빙교수, 국립국어연구원 국어문화학교 강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스피치 개론」「화법원리」「국어화법론」「한국근대 토론의 사적 연구」「고등학교 화법」「토의·토론과 회의」「신국어화법론」「표준 한국어 발음 사전」「짜임새 있는 연설」「느낌이 좋은 대화 방법」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토론의 진수,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워보길
제1장ㆍ토론과 친해지기 → 토론은 과학적인 논쟁이다 제2장ㆍ토론의 기본 익히기 → 토론의 기본은 듣기와 말하기다 제3장ㆍ토론의 실전 6단계 → 1단계 논제의 선택 제4장ㆍ토론에서 이기는 3가지 핵심 전략 → 토론의 3요소를 공격하라 제5장ㆍ토론의 명수가 되기 위한 5가지 기술 →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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