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 무협
신무 3 - 또 하나의 아리스
· 저   자 : 김형준 · 출판일 : 20010101
· 출판사 : 자음과모음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211.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060549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14 대출:0/30 예약:0/1000
작품소개
무협과 미스테리가 조합된 김형준의 판타지 장편소설. 최성빈이 얼음 동굴에서 깨어났을 때 육체는 분명 살아 있기는 했지만 동면이라도 하고 있는 듯 심장만 약하게 뛰고 있을 뿐이었다. 기억을 더듬었다. 가장 소중한 이와 사랑하는 이를 지키지 못하고 복수라는 명목 하에 형제의 의를 맺었던 비룡의 목을 베어 버리면서 죽기 위해 일부러 그의 천빙장을 몸으로 받았던 것이다.

최성빈은 스스로 음양의 두 기운을 조종해 내력 충돌을 피해 가면서 내공을 회복하기에 이른다. 그런데 그가 깨어난 곳은 루미디아라는 세계에 속한 루난 왕국의 서쪽 알카드 지방이었다. 지구의 어느 곳도 아닌 바로 환상의 세계였던 것이다. 고대 1인 전승 무예, '천기류(天氣流)'의 제 658대 전승자 최성빈이 겪는 모험과 사랑의 판타지가 펼쳐진다.
저자소개
2001년 현재 22세의 남자다. 지금까지는 대학생이지만 실상은 졸업을 앞둔 백수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그가 처음 접한 판타지 소설은 미즈느료의 「로도스도 전기」와 김진우의 「바람의 마도사」로서, 그를 단숨에 판타지의 세계로 안내했다. 고교 3학년 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그가 읽지 않은 판타지 소설은 없다고 자부하고 있다. 만화를 전공한 영향 때문인지 그의 글에선 만화 시나리오적 냄새가 묻어난다. 특이하게도 판타지 소설가인 그가 가장 존경하는 작가는 무예소설을 쓰는 김용이다.
목차
Part 30 샤이닝
Part 31 그들의 여행은
Part 32 세다인의 공주 이릴루나
Part 33 야시장 구경
Part 34 도둑들
Part 35 또 하나의 아리스
Part 36 제자를 들이다
Part 37 분노의 폭발
Part 38 아픈 기억
Part 39 지고족의 유물
Part 40 엽기 아가씨와 깡패 부자(父子)

외전(外傳)─비룡(飛龍)의 장(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