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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당번 - 눈높이책꽂이
· 저   자 : 이상교 · 출판일 : 20030520
· 출판사 : 대교출판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84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080392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3 대출:0/15 예약:0/1000
작품소개
나의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 이야기.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을 키워 본 적이 있나요? 하얀 털에 빨간 눈, 기다란 두 귀를 쫑긋거리는 토끼들, 흰 양말을 신은 것 같은 작은 발이 귀여운 강이지, 연둣빛 날개에 구슬 같은 소리로 노래하는 사랑앵무, 샛노란 빛깔의 솜뭉치 같은 두 마리의 병아리 등. 사랑스러운 동물들과의 사랑과 우정을 통해 성장하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토끼당번이 되고 싶지만 용기가 없어 말하지 못한 종혁이가 토끼 사육장 근처를 맴돌며 생기는 일들을 다룬 <토끼 당번>, 아픈 강아지를 돌보며 형제애를 느끼게 되는 두아이의 이야기인 <우재와 달음이> 등 아이들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저자소개
1973년『소년』지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등단하셨습니다.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부문 입선,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에 동화부문이 입선 및 당선되어 동화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1985년 한국동화문학상, 1993년 해강아동문학상, 1996년 세종아동문학상, 1999년 불교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상교 선생님은 키가 전봇대만큼 큰 키다리 시인이에요. 하지만 마음은 조그만 소녀처럼 맑고 여리답니다. 강아지나 참새, 들꽃처럼 작고 여린 것을 사랑하는 이상교 선생님은 사소하고 하찮은 것들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신기한 눈을 가졌지요. 이담에 이담에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동시를 쓰며 아이들과 어울리는 게 선생님의 소원이랍니다.

동화집으로는『옴팡이 투상이』,『푸른 휘파람』,『머리가 하늘까지 닿겠네』,『이야기 마을로 가는 기차』,『과자 딱 한 봉지』,『열두 살의 봄』등이 있으며, 그림 동화책으로는『나는 잠이 안 와』,『아주 조그만 집』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 동시집으로『우리집 귀뚜라미』,『나와 꼭 닮은 아이』,『일 학년을 위한 동시집』등 다수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목차
토끼 당번
우재와 달음이
돌아온 사랑앵무
달려라 쳇바퀴
병아리 올림
일어나, 킹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