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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아주 작은 새 - 눈높이어린이문고
· 저   자 : 김자환 · 출판일 : 20020910
· 출판사 : 대교출판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41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090512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2 대출:0/15 예약:0/1000
작품소개
노란, 아주 작은 새 포롱이는 향일암 동백숲에 사는 동박새입니다. 작고 깜찍한 포롱이는 말도 많고 질투심도 많지만 마음씨가 곱고 자연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답니다. 사람들에게 사람은 자연의 일부분이며, 서로 돕고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일깨워 준 포롱이의 이야기에 여러분도 귀 기울여 보세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 '포롱이'는 향일암의 동백숲에 사는 동박새의 이름이에요. 노란, 아주 작은 새. 눈에 넣어도 안 아프도록 깜찍스럽고 예쁜 새.

내 친구 포롱이를 만나 보세요. 좀 수다스럽기는 하지만, 혹 마음의 하늘이 어두운 사람이 있다면 금방 밝음, 맑음으로 바꾸어 줄 거예요. 그리고 함께 나오는 산까치랑, 은행나무 귀신이랑, 호랑산의 산신령 할머니와 4백 년을 넘게 잠만 쿨쿨 자고 있는 큰바위랑, 대교 용순이, 이윤희 선생이랑 아름답고 신나는 모험을 체험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서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과 귀를 가질 수 있게 될 거예요.
저자소개
글을 쓰신 김자환 선생님은 전남 순천시 생목동에서 태어났으며 광주일보 신춘문예,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 계몽아동문학상, 새벗문학상, 아동문예작품상 등을 수상 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쉬면서 노는 학교(전3권)>, <우리가 남이니?>, <늙은별 좀생이>, <돼지클럽 사총사(전2권)> 등이 있고, 지금은 여수시 여도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목차
향일암
노란, 아주 작은 세
새들의 초대
세 가지 약속
술 마신 새
첫번째 약속
귀신과의 며칠 밤
닭의 날개
안개와 비
대교 용순이
나무도 어쩔 땐
산이 우는 소리
호랑산과 큰바위
끈
두 번째 약속
새들은 왜 울지 않는가
마지막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