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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배우는 중국 비즈니스
· 저   자 : 김종성 · 출판일 : 20030810
· 출판사 : 거름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242.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090784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4 대출:0/25 예약:0/1000
작품소개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알기 쉽게 쓴 중국 비즈니스 입문서.
이 책은 지난 10년 동안 저자가 중국사람과 중국문화, 중국 비즈니스를 이해하기 위해 몸으로 부딪혀 가며 얻어낸 귀중한 중국 비즈니스 체험기다. 중국 현지에 진출한 수많은 해외 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노사화합, 지역사회 발전 및 세무행정 청렴도 등을 중국 정부로부터 인정 받아 'A급 외자기업'으로 선정되기까지의 처절한 사투. 그 과정과 땀의 흔적들이 곳곳에 묻어 있다. 특히 한국인으로서의 기득권과 권위의식을 과감히 포기한 채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중국 근로자들과 고락을 함께하면서 현지화를 이루어 가는 과정들을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49편의 에세이로 풀어 쓴 중국 비즈니스 이야기다. 현재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의 직원들이나 사업자들에게는 현지화를 성공시킨 좋은 기업모델을 통해 중국 비즈니스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중국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중국에 가지 않고도 먼저 현지의 비즈니스 상황을 피부로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중국 관련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사람들, 개인 오퍼상, 중국에서 개인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살아 있는 중국 비즈니스 입문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1960년 경남 의령 출생. 경남대를 졸업하고 동아대 공업경영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86년, 오늘날 부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 성장한 (주)보생에 입사하여 1995년 말부터 같은 회사 중국 공장 근무를 시작하였고, 1997년 미국 보스턴 대학 연수 후 1998년부터 현재까지 해외 근무 중이며, 현재 중국 공장 상무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주)보생은 중국 현지에 진출한 수많은 해외 기업들과의 각축장 속에서도 중국 정부로부터 노사화합, 지역사회 발전 및 세무 행정 청렴도 등을 인정받아 'A급 외자기업'으로 선정되어 우수 기업들만 누릴 수 있는 각종 세제 혜택을 받고 있는 해외 진출 성공 기업이다. 이같은 성공사례는 지역 방송과 신문을 비롯한 현지 언론과 인민일보에까지 수차례 소개되기도 했다. 지은이는 극동문제 연구소 주최 대학생 통일문제 심포지엄에서 최우수 논문 및 발표상과 부산경영자 협회장상(우수 노무관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목차
서문-유채꽃밭이 푸른 비즈니스 바다로

1장 중국인의 벽 허물기
문화대혁명과 사스(SARS)혁명
사스의 손익 계산서
가장 나쁜 춘절 선물
눈 감으면 코 베어 가는 세상
특별 대우는 없다
술과의 전쟁
비 오는 날 물 뿌리기
조선족 동포들에 대한 짝사랑
현지화, 그 고난의 긴 여정

2장 중국의 맥박, 상하이 25시
중국의 저력이 숨어 있는 과일가게
아름다운 중국인 최고경영자
13억 대의 자전거와 숫자신호등
푸퉁화와 광둥화
쑨원과 쑹칭링의 기념관
인재시장 견문록
상하이의 영어 열풍
중국 기독당 쿤산지회
변화하는 미인도시, 수저우

3장 돋보기로 들여다본 중국, 중국인
중국인의 지역감정
중소기업 사장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영웅에게는 출신성분을 묻지 않는다
중국에서도 386세대가 뜬다
신흥 부유층과 빈민층
가난한 사람들은 죽어서도 잠들지 못한다
소황제와 가짜 신분증
휴일에 부는 소비 열풍
쇼오캉(所康) 사회로 가는 길
화교(華僑)가 움직인다
개인용 메뉴판

4장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운명
„œ시(關係)학의 함정
한국기업가들의 쓸쓸한 귀국
중국을 움직이는 수평적 리더십
아름다운 암닭의 울음소리
외국인은 봉이다
이제는 서비스업이다

5장 중국인 속에서 생각하는 한국, 한국인
태극권과 태극기
중국에서 만난 탈북 소년
성적표를 돌려다오
내 고향 수저우
진정한 국제사회로 가는 길
Busan과 Pusan
중국어 사전 속의 한류(韓流)
애향반 깃발 아래 다시 모여
중국에서 만난 한국인 공무원
영어도 안 통하네
비단장사 왕서방의 충고
기러기 아빠에게
역사 바로 세우기
고달파지는 중국 시집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