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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적 감각으로 승부하라
· 저   자 : 마야 슈토르흐 · 출판일 : 20030915
· 출판사 : 거름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647.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090786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5 대출:0/25 예약:0/1000
작품소개
최근의 학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내리는 결정에는 늘 감정과 무의식이 개입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혹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감이나 느낌은 무시하기 일쑤다. 이 책은 이성과 감성을 잘 조화시키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심리학적 관점에서 동물적 감각을 분석하고 자기계발의 핵심 수단으로 직감을 개발하라고 조언한다.

모짜르트, 피카소, 그린스펀, 워렌 버펫, 카를로스 곤, 오프라 윈프리…….
사람들이 존경하거나 닮고 싶어하는 인물들은 모두 직감이나 육감이 뛰어나다. 머리가 중심이 된 이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세상에서, 우리는 가장 소중한 감각을 잃어버린 채 살고 있다. 바로 직감, 즉 동물적 감각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떤 것을 판단하고 결정을 내릴 때 뇌와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이것들을 바탕으로 감정과 신체 신호를 신체 신호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차근차근 설명한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동물적 감각을 일깨우고 직감을 키우는 법을 가르쳐 주어 우리를 온전한 몸으로 살도록 이끌어 준다.

뇌 연구 등 심리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풍부한 예시를 통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직감을 제대로 느끼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놓았고, 다양한 일러스트를 곁들여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1958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오베르키르흐에서 태어났다. 심리학 박사이며 정신분석학을 전공했다. 현재 취리히 대학교 학술 연구원으로, 신체 신호의 의미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강한 여성들이 사랑에 빠졌을 때', '강한 남성에 대한 강한 여성들의 갈망'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보석은 몸 속에 있다

제1부 동물적 직감을 기른다
현명한 결정의 비밀
뇌는 무의식을 더 좋아한다
감정적인 경험을 소중히 하라
발 빠른 자와 죽은 자
몸의 신호가 동물적 감각이다
이성적 가치 판단 vs 신체적 가치 판단
감정 결핍증과 인식 결핍증
직감이 강할수록 자신감도 커진다
우리는 어떻게 결정을 하는가

제2부 직감을 키우고 활용하는 기술
좋은 신호와 나쁜 신호
몸통이 없는 사람은 확신도 없다
신체 신호 활용하기
이성과 감정적 경험기억 간의 갈등
자기를 조절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법
성공적인 자기조절의 세 가지 양식
행복이 만족감을 가져다 주지 않는 이유

맺음말
주(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