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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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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알 - 남북 어린이가 함께 보는 전래동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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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이준연,최인학,손동인 |
· 출판일 : |
20001110 |
| · 출판사 : |
사계절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75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100110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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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4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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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남북 어린이가 함께 보는 전래동화 4) 「남북 어린이가 함께 보는 전래동화」 시리즈는 남쪽에서 널리 전래된 옛 이야기와 북쪽에서 전래되어 널리 읽히고 있는 옛 이야기를 함께 모은 책이다. 그리하여 이 책은 남북 어린이 누구나가 우리 민족의 지혜와 정서를 공유하고 남 북이 한 민족임을 깨달아가도록 하고자 만들었다.
개똥참외를 당나귀 알이라고 속여 욕심 많은 성주를 골탕먹인 유백의 기지와 풍자 정신이 잘 그러나 있는'당나귀 알'을 비롯해서 '봉이 김선달 이야기', '염챙이와 대감', '어리석은 두꺼비', '토끼의 재판'등 우리 민족의 기지와 지혜를 담은 이야기가 실려있다.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한 소년과 마음 착한 어부의 이야기 등 남쪽과 북쪽에서 각각 전래되어 온 21편의 옛이야기가 실려 있어, 남과 북의 겨레가 오천 년의 긴 역사를 함께 살아오면서 같은 생각과 같은 정서를 가꾸어 온 한 민족임을 자연스럽게 느낄수 있다.
그래서 남과 북에서 전래되고 있는 이야기 가운데 우리 민족의 정서 가 가장 잘 드러나 있는 작품 132편과 134편을 각각 선별하여 동화가 담고 있는 주제가 같은 것끼리 배열함으로써, 남 과 북이 5천년의 긴 역사를 함께 살아오면서 같은 생각과 같은 정서를 가꾸어 온 한 겨레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하였다.
저자소개
이준연 : 1938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1961년 한국일보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써서, 1978년 한국아동문학상을 비롯하여 1980년 세종아동문학상, 1982년 한국어린이도서상, 1985년 대한민국문학상, 1993년 한국불교아동문학상, 1994년 방정환문학상, 1998년 어린이문화대상 문학부문 본상, 2000년 이주홍아동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대표작으로는 『참매미 합창당』,『풍년 고드름』,『그림자 없는 아이』,『무지개를 만드는 천사』,『하루나라 하루왕』,『종이새가 된 편지』,『춤추는 허수아비』,『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등 70여 권의 창작동화집과 『새로 쓴 우리 꽃 전설』등 50여 권의 한국전래동화집이 있습니다.
최인학 : 1934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서 1960년 동화「노래하는 꽃동산」을 발표하고 문단에 나왔습니다. 지금은 인하대학교에서 구비문학과 민속학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계시며, 동화집 「달을 먹는아이」등 수 많은 창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썼습니다. 선생님은 1990년 박홍근 아동문학상과 1993년 이주홍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손동인 : 1924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나 1950년 '문예'에 시가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그 후「하늘에 뜬 돌도끼」등 여러 편의 동화를 썼습니다. 1989년까지 인천교육대학교에서 전래동화를 연구하고 가르쳤고, 이러한 공적으로 1990년에 대한민국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우리 나라 전래동화 연구에 큰 업적을 남긴 선생님은 1992년에 돌아가셨습니다.
목차
지렁이와 가재 봉이 김 선달 이야기 게와 쥐 사이 염챙이와 대감 바보 소금장수 사윗감을 찾아다니는 쥐 정직한 총각 당나귀 알 어리석은 두꺼비 두벌 가죽 소년과 금덩어리 반쪽이 도련님 마음 착한 어부 토끼의 재판 가마솥에 넣은 아들 호랑이와 효동이 네 사람의 장사 소나기 진짜 주인과 가짜 주인 삼형제와 아버지의 유물 호동과 낙랑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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