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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 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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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칼레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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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박수련 |
· 출판일 : |
20000801 |
| · 출판사 : |
자음과모음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403.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100427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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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11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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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나에게 찾아온 일생일대의 위칼레인. 난 대체 어떤 운명을 선택해야 하는 거지?
재빠른 몸놀림과 뻔뻔한 성격으로 '제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나는 에인샤텔의 항구도시 페이샨에서 가장 잘 나가던 도둑이었다. 그런 나에게 어느 날 황당한 의뢰가 들어왔다. 바로 죽은 카이저 왕자의 대역이 되어 달라는 것. 아무리 얼굴이 닮았어도 그렇지. 도둑인 내가 어떻게 왕자의 대역을 하냔 말이야! 젠장, 부추기지 마! 아무리 잘한다고 칭찬을 해도 난 관둘 거니까. 이런 위험한 짓 나는 절대로 사양이야!! 그러나… 자꾸만 왕자 자리를 꿀꺽 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피어오르는 건 왜일까? 역시 돈과 권력 그리고 동료들의 소망을 뿌리치기엔 나는 너무 마음이 여린 걸까?
저자소개
1978년 전라남도 고흥에서 출생했고 이화여자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이다. 이은상의 「동의보감」, 빅톨 위고의 「레미제라블」, 펄벅의 「대지」 같은 작품을 좋아한다. 판타지 중에는 「드래곤 라자」 「하얀 로냐프 강」 「불멸의 기사」를 좋아한다. 강경옥님과 김진님의 만화를 매우 좋아하며 한때는 역사학도를 꿈꾸었을 정도로 역사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가장 좋아하는 장르도 가상 역사물이다. 97년부터 「위칼레인」을 쓰기 시작해서 99년 8월부터 2000년 5월까지 나우누리 SF란에 연재했다. 현재 「神의 聖物」 「정화의 샘」 등의 작품을 구상중이다.
목차
제1장 일생일대의 의뢰
제2장 미로 속의 진실
제3장 괴팍한 스승과 괴짜 제자
제4장 쉬벡 산의 산적
제5장 사모곡(思母曲)
제6장 베일에 싸인 마법사
외전1 운명을 믿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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