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 판타지소설
성검전설 3
· 저   자 : 홍성호 · 출판일 : 19991101
· 출판사 : 자음과모음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293.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100446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16 대출:0/25 예약:0/1000
작품소개
몇 차례의 위험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레아드 일행에게 새로운 임무가 전달된다. 그것은 바로 '편지 배달'. 쉬운 임무라고 생각한 일행은 가벼운 마음으로 이웃나라인 라하트로 떠난다. 그러나 그 곳에서 일행은 뜻하지 않은 사건에 말려들게 되고 바크는 살인범이라는 누명까지 뒤집어 쓰고 만다. 예상치 못한 위기에 봉착한 레아드 일행이목숨을 건 도주를 시도하는 가운데 숨겨졌던 론의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기사들과의 격렬한 전투, 피를 뿌리는 검과 음모... 어느 새 대륙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기 시작하는데...
저자소개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는 저자 홍성호는 1980년 2월 철원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대진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2학년에 재학중이다. 좋아하는 작가로 미카엘 엔데(「모모」)와 다나카 요시키(「은하영웅전설」)를 꼽는 저자는 미카엘 엔데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동화 풍의 판타지를 쓰고 싶어한다. 커다란 덩치의 선한 눈빛이 인상적인 저자의 첫 작품인 「성검전설」은 1996년부터 1999년 초까지 '나우누리 환타지아 동우회'를 통해 「내 이름은 요타」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작품을 새롭게 다듬어 내놓는 것이다. '나우누리 판타지아 동우회' 문학관지기로도 활동중인 저자는 이후「성검전설」의 주인공들이 전혀 다른 세계에서 펼치는 모험담을 쓸 예정이다.
목차
제1장 새로운 임무

제2장 보석도둑이 된 포르 나이트

제3장 야르츠비의 밤

제4장 모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