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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 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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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전설 12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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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홍성호 |
· 출판일 : |
20000401 |
| · 출판사 : |
자음과모음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309.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100455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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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13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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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네 이름은 뭐지?' 시안의 물음에 레아드는 작게 숨을 들이마셨다. 시안도 론도 입을 다물고는 레아드를 바라보았다. 레아드는 한참이나 그렇게 눈을 감은 채 자신의 몸을 부드럽게 감싸고 지나가는 바람을 느꼈다. 레아드가 천천히 눈을 뜨며 말했다. '창생과 파멸' 레아드는 시안을 보며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그 두 개의 의지로부터 태어나서 끝을 향해 달려가는 자.' 시안의 눈동자가 커졌다. '태어나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의 시간, 생을 살아가는 힘, 살고싶다는 마음과 마음의 사이….'
레아드는 론을 향해 미소를 지었다. '사랑하는 마음, 미워하는 마음, 즐거운 마음, 슬픔, 그리움, 아픔, 행복, 기대, 희망.' 레아드는 하늘을 보았다. '굳이 이름을 정하라면…'. 시안을 보며 레아드는 짤막하게 대답했다. '삶'입니다.'
저자소개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는 저자 홍성호는 1980년 2월 철원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대진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2학년에 재학중이다. 좋아하는 작가로 미카엘 엔데(「모모」)와 다나카 요시키(「은하영웅전설」)를 꼽는 저자는 미카엘 엔데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동화 풍의 판타지를 쓰고 싶어한다. 커다란 덩치의 선한 눈빛이 인상적인 저자의 첫 작품인 「성검전설」은 1996년부터 1999년 초까지 '나우누리 환타지아 동우회'를 통해 「내 이름은 요타」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작품을 새롭게 다듬어 내놓는 것이다. '나우누리 판타지아 동우회' 문학관지기로도 활동중인 저자는 이후「성검전설」의 주인공들이 전혀 다른 세계에서 펼치는 모험담을 쓸 예정이다.
목차
제1장 세 번째 의지
제2장 여행
제3장 존재
제4장 먼 훗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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